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창간6주년 축사] 토털 IT매체로 변모, 보안 트렌드 예견하는 혜안을

온라인뉴스팀 기자l승인2015.02.21 14:24:50l수정2015.02.21 14:2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조영철 파이오링크 대표이사

물리 보안 전문지에서 시작해 토털 IT 매체로 자리 매김한 CCTV저널의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극변하는 IT 시장만큼 치열했던 매체시장에서 IT 전문지로 굳건히 자리를 지키며 국내외 유익한 정보를 전달해 주신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CCTV는 대표적인 물리 보안 제품이라고 할 수 있지만 네트워크와 연결돼 웹을 통해 실시간으로 영상을 전달합니다.

이때 웹 해킹을 통해 개인 사생활이 외부로 유출돼 악용된다면 심각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이제 물리보안과 정보보안은 분리가 아닌 통합 보안으로 발전해야 할 것입니다.

이에 CCTV저널이 토털 IT 매체로 변모한 것은 보안 트렌드를 예견하는 혜안을 가졌던 것이라 생각되며 결과는 성공적이었다고 생각됩니다.

다시한번 CCTV저널의 창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파이오링크의 행보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voxpop@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20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