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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6주년 축사] 최고의 전문매체로서 CCTV산업 발전 힘써 주길

온라인뉴스팀 기자l승인2015.02.21 13:47:21l수정2015.02.2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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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영수 마크애니 대표이사

CCTV저널의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지금까지 국내 CCTV산업은 급속하게 성장했고 최근에는 기존 CCTV의 한계를 극복한 지능형 CCTV 관제시스템이 등장했습니다.

위험이 예상되는 지역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이상 상황에 대한 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해 범죄 및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그 동안 국내 CCTV산업이 발전해 온 과정에 있어서는 CCTV 관련 소식을 누구보다 발 빠르게 전달하며 업계를 대변해 온 CCTV저널이 함께 해온 것이 사실입니다.

이제는 CCTV가 날로 지능화되고 생활 밀착형으로 발전함에 따라 개인정보와 개인 프라이버시 침해에 대한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에 저희 마크애니도 CCTV 영상 반출관리시스템을 개발했고 통영시를 시작으로 올해 전국 CCTV 관제센터로 공급을 확대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CCTV저널의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마크애도 CCTV저널과 함께 국내 CCTV산업 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voxpop@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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