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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6주년 축사] 가보지 않는 길 개척과 시장 이끄는 선구자로

온라인뉴스팀 기자l승인2015.02.21 13:43:09l수정2015.02.2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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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진 이노뎁 대표

보안종합전문지 ‘CCTV저널’의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매년 그러하듯 언제나 시장은 급변하고 다양성을 보여주며 그 안에서 신속, 정확한 정보의 힘은 그 어느때보다 강력합니다.

다양한 정보의 공유와 빠른 처리, 올바른 전달, 시장의 변화를 리드하는 CCTV저널의 모습은 본사가 추구하는 바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정보를 모으는 제품의 기술(IoT), 기술을 바탕으로 모여지는 정보(빅데이터), 정보를 저장하는 합리적 방법(클라우드) 이 3가지를 융합하고 발전시키는 기업이 오늘날 IT업계의 ‘선두기업’이라 칭할 수 있는 회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상을 현실로 만드는 것이 선두기업의 몫이며 본사의 미래인 것처럼 CCTV저널도 그 선두에서 이러한 내용을 가감 없이 널리 알리는 책임과 의무를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본사가 국내시장 점유율 1위에 머무르지 않듯 CCTV저널도 나날이 발전해 세계의 보안관련 언론 중 최고의 정보력을 지닌 매체로 자리잡기를 기원합니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voxpop@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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