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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경찰서, 폭주족 단속 CCTV 설치해 폭주족 근절한다

이수진l승인2012.08.13 00:00:00l수정2012.08.2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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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폭주족 단속 전용 CCTV 운용 체계도


서울영등포경찰서(서장 김두연)는 심야시간 굉음유발로 주민수면을 방해할 뿐 아니라 지그재그 등 난폭운전으로 시민생활에 불편을 초래하고 치안을 위협하는 '폭주족 근절'을 위해 폭주족 단속 CCTV 설치를 완료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오토바이 폭주족을 쫓기만하던 기존의 방식으로는 폭주족을 근절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영등포 경찰서는 폭주족의 주요 집결지인 마포대교 남단에 전용 CCTV를 설치해 증거확보 후 체포를 하는 방식으로 입체적·체계적·종합적 수사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했다.

설치된 CCTV는 상시 모니터링(영상자료 저장)되고 폭주족이 출현하면 출동지령을 내린뒤 단속 전담반·과 순찰차(교통·외근·지구대·파출소)의 현장출동을 지시하게된다. 이후 추적을 통해 폭주족을 검거한뒤 CCTV 영상 자료를 활용해 구증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상습 폭주행위자 구속은 물론 폭주차량에 대한 적극적인 압수·몰수로 폭주족 근절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뿐 만 아니라,  안전한 한강 시민공원 만들기를 위해 공원 관리 주체인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공원 출입구에 '오토바이 통행제한' 규제표지를 신설하고 '출입시 범칙금 부과' 등 단속을 통해 한강시민공원내 오토바이의 출입을 통제함으로써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을 조성해 시민들이 한강시민공원을 보다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영등포경찰서는 이륜차 운행문화 개선을 위한 업무를 체결하고 자동차에 비해 치사율이 2.5배나 높은 이륜차의 '안전모 미착용'에 대한 엄정단속 등을 실시하여 이륜차 교통사망사고 방지와 건전한 오토바이 운행문화 조성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수진  webmaster@tech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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