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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방범용 CCTV 4단계 구축완료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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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방범용 CCTV 4단계 구축완료 보고회 개최
  • 이수진
  • 승인 2012.08.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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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어린이와 시민들이 안심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 도시공원, 놀이터 등 방범 취약지에 방범용 CCTV 578대를 설치하는 '방범용 CCTV 4단계 구축사업'을 지난해 12월에 착수해 올해 6월에 완료하고, 7월 17일 오후 4시 30분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완료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방범용 CCTV 4단계 구축사업은 총 62억 5천만원을 투입해 시 전역의 방범 취약지역에 방범용 CCTV 578대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이번에 설치되는 CCTV 카메라는 고해상도 메가픽셀 CCTV 카메라로 부산정보고속도로(IPv6망)를 활용하여 보다 빠르고 선명한 영상관제가 가능하게 됐다.

부산시는 이번 사업이 완료돼 1,426대의 CCTV가 설치 운용되고 있으며, 이 날 완료보고회와 같이 착수보고회를 가질 5단계 사업이 완료되는 올해 연말에는 총 2,000여대의 방범용 카메라가 설치되어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 환경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향후 시민생활 안전을 위해 2014년까지 어린이 보호구역, 도시공원, 놀이터 등의 방범취약지에 CCTV를 확대 설치하고, CCTV 통합관제센터가 구축되는 자치구·군에는 초등학교 내에 설치된 CCTV와 기관별로 운영중인 CCTV를 경찰과 합동으로 실시간 통합 모니터링해 학교폭력과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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