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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엑스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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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엑스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 온라인뉴스팀 기자
  • 승인 2015.02.0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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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디자인 컨설팅업체 피엑스디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2015(iF Design Award 2015)’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피엑스디는 iF 디자인 어워드의 ‘커뮤니케이션 앱스/소프트웨어(Communication-Apps/Software)’ 부문에 GUI 및 인터렉션 디자인을 진행한 ‘Calyx M’(휴대용 무손실음원 재생 기기)의 전용 플레이어 애플리케이션을 출품해 본상을 수상했다. 

Calyx M은 지난 2014년에 출시된 휴대용 하이엔드 오디오 기기로서 다량의 무손실 음원을 효율적으로 관리, 청취하는 것이 가능하며 특히 음질 구현에 있어 국내외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 Calyx M은 지난 2014년에 출시된 휴대용 하이엔드 오디오 기기로서 다량의 무손실 음원을 효율적으로 관리, 청취하는 것이 가능하며 특히 음질 구현에 있어 국내외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Calyx M은 여러 중소기업들이 참여해 공동으로 개발됐고 디지털앤아날로그(하드웨어 회로 개발), 네무스텍(소프트웨어 및 인터페이스 설계), 싸이픽스(제품 디자인), 피엑스디(그래픽 및 인터렉션 디자인) 등 중소기업들이 협력해 만든 제품이다. 

이재용 피엑스디 대표는 “경기가 어려운 요즘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협력해 시너지를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받게 된 디자인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Calyx M 디바이스를 위한 전용 플레이어인 ‘M:USE’는 ‘음반 수집과 관리-곡 감상 몰입-선호곡 관리’라는 음악애호가들의 경험과 환경에 기반한 인터페이스로 설계됐고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에서 느낄 수 있는 아날로그적 감성의 그래픽과 인터랙션을 제공하며 쉽고 간편한 조작으로 음악에의 몰입을 돕도록 디자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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