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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컴메이트, ‘제1회 한·중 전자상거래 컨퍼런스’서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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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컴메이트, ‘제1회 한·중 전자상거래 컨퍼런스’서 큰 호응
  • 이광재 기자
  • 승인 2015.01.26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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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상세 콘텐츠, 빠른 배송, 고객 관리 등 중국 온라인 쇼핑몰 내 엄격한 기준을 지키지 못한다면 중국 시장에 진출하지 않는 것이 낫습니다”

‘한·중 전자상거래 컨퍼런스(2015 KECCO)’에서 글로벌 전자상거래 전문 기업 에이컴메이트가 중국 온라인 쇼핑몰 환경을 소개하고 자사가 운영하는 티몰 글로벌 내 쇼핑몰 성공 사례를 중심으로 운영·디자인·마케팅·고객관리 전략에 대해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날 컨퍼런스에서 에이컴메이트 송종선 부사장은 티몰(Tmall), 징둥닷컴(JD닷컴), 수닝 등과 같은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해 8억개 이상의 상품과 브랜드와 경쟁하기 위해서는 ▲상품에 대한 구체적 설명(Description) ▲고객서비스(Service) ▲배송 속도(Receive)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 지난 23일 코엑스에서 열린 ‘제1회 한중 전자상거래 컨퍼런스’에서 발표하고 있는 에이컴메이트 송종선 부사장.

또한 중국 온라인 쇼핑몰은 각 채널별로 상표권, 카테고리별 상품 페이지 규정, 품절, 배송 운송장 등에 엄격한 규정을 가지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각 항목에 대한 점수를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이러한 요소에 대한 기준을 충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에이컴메이트는 B2B2C 플랫폼형 쇼핑몰 ‘더제이미닷컴(www.thejamy.com)’과 구매대행 사이트 ‘고포유(www.gou4u.com)’ 등 중국 내 한국 상품의 최대 온라인 유통 채널을 보유한 전자상거래 전문 기업으로 중국 내 직접 판매를 희망하는 한국 기업에 전자상거래 원스톱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이번 컨퍼런스는 중앙일보, 한국무역협회, 한중마케팅 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산업통상부의 후원으로 열려 기업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열렸다. 특히 쉬는 시간을 이용해 송종선 부사장에게 중국 온라인 시장 진출 노하우를 묻는 참가자들로 에이컴메이트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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