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풀HD 프로젝터 캠코더 PJ·CX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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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풀HD 프로젝터 캠코더 PJ·CX시리즈 출시
  • 윤효진 기자
  • 승인 2015.01.2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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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가 풀HD 고화질 영상 지원과 다양한 부가 기능을 탑재해 촬영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2015년형 프로젝터 캠코더 PJ시리즈 신제품 3종과 CX시리즈 1종을 출시한다.

소니 핸디캠은 이번 신제품에 소니만의 혁신적인 손떨림 보정 기능인 BOSS(Balanced Optical Steady Shot) 뉴 광학식 스테디샷 액티브 모드, 26.8mm 광각 촬영, 전문가급 XAVC S 비디오 포맷 지원 등 풀 HD 고화질 영상 촬영과 멀티 카메라 컨트롤, 라이브 스트리밍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새롭게 지원해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

▲ 소니코리아가 풀HD 고화질 영상 지원과 다양한 부가 기능을 탑재해 촬영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2015년형 프로젝터 캠코더 PJ시리즈 신제품 3종과 CX시리즈 1종을 출시한다.

PJ 시리즈는 920만 화소의 엑스모어(Exmor) R CMOS 센서와 소니 G렌즈, BOSS(Balanced Optical Steady Shot) 뉴 광학식 스테디샷 액티브 모드를 탑재한 콤팩트 프로젝터 핸디캠 ‘HDR-PJ670’, 자이스(ZEISS) 바리오 테사 렌즈 탑재 및 비온즈 엑스(BIONZ X) 이미지 프로세서로 풀 HD 고화질 영상 촬영과 함께 다양한 부가 기능이 강화된 엔트리급 프로젝터 핸디캠 ‘HDR-PJ440’, ‘HDR-PJ410’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전문가 비디오 포맷인 XAVC S가 지원되는 자이스(ZEISS) 렌즈 탑재 풀 HD 핸디캠 ‘HDR-CX405’도 함께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2015년형 핸디캠 전 모델에 26.8mm 광각의 소니 G렌즈와 자이스(ZEISS) 바리오 테사 렌즈 탑재는 물론 전문가급 영상에서 사용되는 XAVC S 비디오 포맷을 지원한다. 최대 50Mbps의 높은 비트레이트 전송 속도를 통해 어떤 순간에서도 빠르게 피사체를 포착하여 움직임이 많은 영상 촬영에서도 디테일이 풍부한 풀 HD의 전문가급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 HDR-PJ670은 어떠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영상을 제공한다.

더불어 고급 기종에만 사용되던 비온즈 엑스(BIONZ X) 신형 이미지 프로세서를 탑재해 노이즈를 효과적으로 억제해 고감도의 디테일하고 선명한 이미지와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2015년형 콤팩트 프로젝터 핸디캠 HDR-PJ670에는 캠코더 본체와 센서, 렌즈 전체가 움직이며 흔들림을 잡아주는 BOSS(Balanced Optical Steady Shot) 뉴 광학식 스테디샷 액티브 모드를 통해 넓은 화각의 광각부터 원거리를 촬영하는 망원 모드까지 어떠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영상을 제공한다.

▲ HDR-PJ440은 뛰어다니는 아이들의 모습도 안정적으로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 HDR-PJ410도 뛰어다니는 아이들의 모습도 안정적으로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프로젝터 핸디캠 HDR-PJ440, HDR-PJ410에는 영상 프레임의 전후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분석해 흔들림을 최소화하는 뉴 광학식 스테디샷 인텔리전트 액티브 모드를 지원해 뛰어다니는 아이들의 모습도 안정적으로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소니코리아는 2015년형 핸디캠 신제품 전 모델에 먼 거리의 피사체를 이미지 손상 없이 최대 60배까지 촬영할 수 있는 클리어 이미지 줌 기능과 강화된 30배 줌 기능을 통해 원하는 앵글을 자유롭게 담아낼 수 있어 편리하다.

특히 소니 핸디캠의 독보적인 손떨림 보정 기술이 접목되어 줌을 이용하여 먼 거리에 있는 피사체를 촬영할 때에도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촬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PJ시리즈 신제품은 탑재된 빔 프로젝트를 통해 집 안에서 최대 100인치의 대형 화면으로 캠코더로 촬영한 영상이나 영화, 애니메이션을 관람할 수 있다. 여기에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등 HDMI 출력을 지원하는 외부 기기와 연동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에 출시 예정인 카메라 슈 어댑터(VCT-CSM1)를 이용하면 핸디캠에 연결된 카메라 모두를 동시에 촬영, 정지, 편집까지 가능한 ‘멀티 카메라 컨트롤’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최대 5대까지 연결 가능한 멀티 카메라 컨트롤은 프로젝터 캠코더 PJ시리즈와 액션캠, 뮤직캠 HDR-MV1, 렌즈 스타일 카메라 QX1 등 다양한 소니의 디지털 이미징 제품과 연결해 다각도로 손쉽게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 전문가 비디오 포맷인 XAVC S가 지원되는 자이스(ZEISS) 렌즈 탑재 풀 HD 핸디캠 ‘HDR-CX405’

또한 유스트림(USTREAM) 사이트에서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을 할 수 있는 ‘라이브 스트리밍’, 피사체의 이동 경로를 추적해 움직임을 표시해주는 ‘모션 샷 비디오’, 토이 카메라, 팝컬러 등 촬영 장면을 다양하고 감각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픽처 이펙트(Picture Effect)’ 기능을 지원해 재미있는 앵글로 가족의 추억을 더욱 특별하게 간직할 수 있다.

이 외에도 PJ시리즈 신제품은 와이파이(Wi-Fi)와 더불어 안드로이드 OS(운영체제)가 탑재된 모바일 기기에서 간단한 터치만으로 연결이 가능한 NFC(근거리무선통신) 기능을 지원 플레이 메모리즈 모바일(PlayMemories Mobile)'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촬영한 영상과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으로 캠코더 촬영, 줌 기능 등을 무선으로 조정할 수 있다.

한편 소니코리아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풀 HD 캠코더 HDR-CX405도 함께 출시한다. HDR-CX405는 엑스모어(Exmor) R CMOS 센서와 XAVC S 포맷 지원, 26.8mm의 초광각 자이스(ZEISS) 바리오 테사 렌즈를 탑재해 고화질의 풀 HD 영상을 간편하게 촬영할 수 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국내 캠코더 시장 1위인 소니의 프로젝터 캠코더 PJ시리즈와 풀 HD 캠코더 CX시리즈는 자녀를 둔 가정의 필수품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며 “2015년형 핸디캠 신제품은 합리적인 가격대로 전문가급 비디오 포맷은 물론 풀HD의 고화질 영상 촬영을 통해 가족들과의 추억을 선명하고 생생하게 오래도록 남길 수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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