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시큐리티, 국내 개인사용자 보안 사업 강화
상태바
인텔시큐리티, 국내 개인사용자 보안 사업 강화
  • 이광재 기자
  • 승인 2015.01.20 17: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텔 공인대리점인 인텍앤컴퍼니가 2015년 을미년 청양의 해에 안전한 컴퓨터 활용 환경 조성을 위해 ‘인텔 시큐리티’의 맥아피 개인용 보안 제품 2종의 보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인텔 시큐리티의 개인용 보안 제품은 ‘맥아피 라이브세이프’와 ‘맥아피 안티바이러스 플러스’ 등 2종이다.
맥아피 라이브세이프는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모든 장치의 데이터 및 개인 정보들을 보호할 수 있으며 PC는 물론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사용 가능하다.

MS 윈도, 애플 맥 OS, 구글 안드로이드, 애플 iOS 등 주요 운영체제 지원이 강점이다. 또한 최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바이러스 및 온라인 위협 차단, 양방향 방화벽, 포괄적인 모바일 보안과 암호 관리 기능을 쓸 수 있도록 했으며 안전한 클라우드 스토리지까지 제공한다.

▲ 인텔 시큐리티의 개인용 보안 제품은 ‘맥아피 라이브세이프’와 ‘맥아피 안티바이러스 플러스’ 등 2종이다.

특히 한 번의 라이선스 구입으로 여러대의 스마트기기를 제한 없이 보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맥아피 안티바이러스 플러스는 PC 및 노트북 시스템에 특화된 포괄적인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PC 플랫폼에서 업계 표준의 보안 프로그램으로서의 명성을 잇는 제품으로 윈도 비스타·7·8 등이 설치된 PC 보호에 최적화돼 있다. 개인이 디지털 보안을 지키고 디지털 라이프를 안전하게 유지하는데 특화된 솔루션으로 안심하고 소셜, 다운로드, 쇼핑 등을 즐길 수 있는 개인정보 보안이 가능하다.

맥아피 라이브세이프와 맥아피 안티바이러스 플러스는 11번가, G마켓, 옥션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 구입이 가능하다.

한편 맥아피 브랜드로 전세계에서 이미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인텔 시큐리티’의 보안 제품들은 그 입증된 신뢰와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개인 사용자들이 보다 경제적인 비용으로 고성능의 보안 제품 사용을 통해 안전한 정보 보호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인텔시큐리티는 또한 맥아피 개인용 보안 제품의 새로운 가격 정책 및 리테일 영업 강화를 통해 점점 더 지능화되고 있는 각종 보안 위협으로부터 개인 사용자들의 컴퓨팅 환경을 보호하고 맥아피의 브랜드 입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텔 시큐리티 관계자는 “맥아피 제품은 이미 전세계적으로 각광을 받는 대표적인 정보 보안 제품으로 강력한 보안 기능 외에도 한층 강화된 성능을 제공하고 있다”며 “날로 심각해지는 보안 위협 속에서 국내 개인 사용자들이 무료 백신과 차별화된 뛰어난 성능의 맥아피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