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게임즈 ‘TFT모바일’, 출시 3일만에 100만 다운로드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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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게임즈 ‘TFT모바일’, 출시 3일만에 100만 다운로드 달성
  • 석주원 기자
  • 승인 2020.03.27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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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석주원 기자] 라이엇 게임즈가 3월 20일 출시한 모바일게임 ‘전략적 팀 전투(Team Fight Tactics, 이하 TFT)’가 출시 3일 만에 다운로드 수 100만 건, 25일 기준으로 150만 건 이상을 달성했다.

TFT모바일은 라이엇게임즈의 첫 번째 모바일게임으로, 지난해 6월 PC온라인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의 모드로 출시돼 글로벌 이용자 8천만 명을 기록하는 듯 큰 인기를 얻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모바일 버전을 원하는 사용자들의 요청이 이어졌으며, 라이엇게임즈는 이러한 시용자들의 요청에 따라 모바일 버전의 TFT를 출시하게 됐다. 특히 PC버전과 모바일버전은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해 플랫폼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TFT를 즐길 수 있다.
 


한편, 라이엇게임즈는 이러한 인기에 보답하기 위해 TFT 팬을 위해 BJ수찬, 롤선생, 꿀탱탱 등 유명 인플루언서가 참가하는 특별 이벤트 경기를 개최하고, 시청자를 위한 승자 예측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프리카TV TFT 공식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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