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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코로나19 대응 위한 3대 TF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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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코로나19 대응 위한 3대 TF 가동
  • 최형주 기자
  • 승인 2020.03.2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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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업계 피해회복, 소상공인·취약계층 지원, ICT로 경제활력 제고의 3대 분야별 TF 구성

[CCTV뉴스=최형주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3월 26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비상경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ICT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

과기부는 이날 회의를 통해 ▲ICT업계 피해회복 ▲소상공인·취약계층 지원 ▲ICT로 경제활력 제고 등 3대 분야별 TF(Task Force)를 구성해 가동하기로 결정했다.

우선 ‘ICT업계 피해회복 TF’는 그간 두 차례 개최했던 ‘ICT 민·관합동 대응반’을 중심으로 ICT업계의 애로사항 청취 및 지원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

특히 기술료 감면, 민간부담금 완화, 대체인증 시간·비용감축 등 지원대책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추가대책을 조속히 마련해 시행한다.

‘소상공인·취약계층 지원 TF’는 통신3사 CEO 간담회 등 정부와 ICT 업계가 공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통신사, 방송사, 인터넷기업 및 우정사업본부 등과 함께 추가 지원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ICT로 경제활력 제고 TF’는 마스크앱 개발지원, 데이터·AI활용지원, 원격·재택근무 솔루션 지원 사례처럼 위축된 경제 상황 해결을 위해 민관이 함께 방안을 모색하는 TF다. ICT 업계의 역할과 중·장기적 대응방향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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