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파수, 사명 변경하고 글로벌 도약 도모

이미 해외 시장에서 ‘파수’라는 이름으로 활동, 브랜드 평판도 좋아
최형주 기자l승인2020.03.27 15:04:26l수정2020.03.27 15:1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CTV뉴스=최형주 기자] 파수닷컴이 27일 정기 주주 총회를 통해 사명을 파수로 변경했다.

창립 20주년을 맞은 파수는, 이번 사명 변경으로 기업 이미지 쇄신과 함께 글로벌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명 변경의 가장 큰 이유는 ‘닷컴’이라는 단어가 글로벌 기업 이미지에는 부합하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해외 시장에서는 이미 ‘파수’라는 이름으로 활동해오고 있고 현재 브랜드 평판도 일정 수준 이상을 확보한 상태다,

조규곤 파수 대표는 “파수가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는 글로벌 시장에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며 "파수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소프트웨어 역사에 새로운 획을 그을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파수는 2020년 시무식을 통해 세계 20대 사이버 보안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선포한 바 있다.

 

#파수#파수닷컴#보안기업#소프트웨어#기업#사이버#위협#보안#보호#사명#변경#조규곤#대표

최형주 기자  hjchoi@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형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20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