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닉스, 클라우드 기반 가상 데스크톱 서비스 30일 무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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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닉스, 클라우드 기반 가상 데스크톱 서비스 30일 무료 제공
  • 최형주 기자
  • 승인 2020.03.26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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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사태에 아시아 지역 기업 지원 위해 '클라우드 리전' 아시아 5곳 접속지점 추가

[CCTV뉴스=최형주 기자] 뉴타닉스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기업들을 돕기 위해 아시아 지역에서 자사의 클라우드 기반 가상 데스크톱 서비스 ‘자이 프레임(Xi Frame)’을 30일 무료 제공한다고 밝혔다.

소프트웨어나 플러그인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 환경에서 유연성, 안전성, 보안 및 접근성을 제공하는 자이 프레임은 개인, 조직, 고객 및 파트너들에게 클라우드 기반의 가상화된 업무 공간을 제공하며, 짧은 시간 내에 구동된다. 이용자들은 장소와 기기에 구애받지 않고 데스크톱, 파일, 네트워크에 안전하게 접속할 수 있다.

이번 지원을 위해 뉴타닉스는 아시아 지역 5개 클라우드 리전을 자이 프레임 솔루션 접속 지점으로 추가했다. 특히 한국에선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 서울 리전 ▲마이크로소프트(MS) 애저 서울 리전 ▲MS 애저 부산 리전의 세 곳을 추가했고, 나머지 두 곳은 호주(MS 애저)와 일본 오사카(GCP)다.

이로써 자이 프레임은 아시아 지역 25개 AWS, GCP, MS 애저 데이터센터를 통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전 세계적으로 자이 프레임 솔루션이 지원되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는 총 63곳이다.

뉴타닉스 관계자는 “이번 결정은 코로나19가 아시아 및 글로벌 경제에 점점 더 심대한 타격을 입히는 가운데 이뤄졌다”며 “아시아 기업들은 서비스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클라우드 기반 재택근무 서비스를 보다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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