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후아코리아, 서울역에 열화상 카메라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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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후아코리아, 서울역에 열화상 카메라 설치
  • 석주원 기자
  • 승인 2020.03.2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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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석주원 기자] 영상보안 및 물리보안 전문기업 다후아테크놀로지의 국내 법인, 다후아코리아가 체온 측정 열화상 카메라 2세트를 서울역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서울역 KTX 주 출입구 두 곳에 추가 설치 된 다후아의 TPC-BF3221-T 카메라는 온도 오차범위 ±0.3˚의 높은 정확도로, 이상 체온 감지 시 카메라 자체 경고음 및 LED 알람으로 관리자에게 통보해준다. 이를 통해 관리자는  열차이용객 및 방문객의 체온 측정을 더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 (왼쪽부터)다후아코리아 백인수 차장, 한국철도공사 함성훈 서울본부장, 도시재생안전협회 신욱순 회장


이번 다후아코리아의 서울역 열화상 카메라 설치는 국토교통부 인가 단체인 도시재생안전협회를 통해 이루어졌다. 다후아코리아는 이를 계기로 서울시의 다중이용시설에 열화상 장비를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다후아테크놀로지는 2019년 기준 5조 5천억 원 매출을 달성한 전 세계 영상ㆍ물리보안 장비 제조 판매 2위의 글로벌 기업으로, 국내에 지사를 설립하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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