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햇, 페타바이트급 오브젝트 스토리지 제공하는 '세프 스토리지4'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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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 페타바이트급 오브젝트 스토리지 제공하는 '세프 스토리지4' 출시
  • 최형주 기자
  • 승인 2020.03.1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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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프로젝트 ‘세프’ 노틸러스 버전 기반해 향상된 확장성과 간편화된 운영 기능 제공

[CCTV뉴스=최형주 기자] 보안기업 레드햇이 간편화된 페타바이트 규모의 오브젝트 스토리지를 제공하는 ‘레드햇 세프 스토리지 4(Red Hat Ceph Storage 4)’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오픈소스 프로젝트 ‘세프’의 노틸러스(Nautilus) 버전에 기반해 향상된 확장성과 간편화된 새로운 운영 기능을 제공한다.

레드햇 세프 스토리지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데이터 분석, AI, 머신 러닝 등을 비롯한 워크로드 기능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페타바이트 규모의 아마존 S3(Amazon Simplified Storage Service)와 호환되는 오브젝트 스토리지를 구축이 가능하다.

레드햇 내부 테스트에서 이번 버전은 집약적 워크로드에 2배 이상의 성능 향상을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데이터 집중 애플리케이션의 최신 성능 요구 사항을 충족한다.

데이터 관리 및 데이터 배치 작업의 자동화로 스토리지 중심에서 서비스 중심의 운영 모델로 발전할 수 있게 하고, 자동화된 백업과 복구 및 프로비저닝 등은 자가 관리 및 복구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10분 안에 표준 설치가 가능한 간편화된 설치 환경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는 운영 상황 관리 대시보드 ▲멀티 테넌트 호스팅 클라우드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 스토리지 서비스의 품질 검증이 가능한 모니터링 기능 ▲자동화된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가능케하는 쿠버네티스-네이티브 서버리스 아키텍처 지원 통합 버킷 알림 등의 새로운 기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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