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크텍, 마이크론 Crucial SSD BX500 1TB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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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크텍, 마이크론 Crucial SSD BX500 1TB 출시
  • 석주원 기자
  • 승인 2020.03.12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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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지 솔루션, 게임 및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등에 최적화된 SSD

[CCTV뉴스=석주원 기자] 마이크론 Crucial 국내 공식 수입사인 아스크텍이 마이크론 Crucial SSD BX500 120GB, 240GB, 480GB 및 960GB 출시 이후 1TB 모델을 추가로 출시했다.

BX500 1TB SSD는 최대 540MB/s 읽기 속도, 최대 500MB/s 쓰기 속도의 성능을 제공하며, SLC 캐시 모듈이 탑재되어 스토리지 솔루션, 게임 및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등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또한 SLC 쓰기 가속, 무결성 알고리즘, 온도 모니터링, TRIM 지원, 자체 모니터링, SMART, ECC 등의 기능을 지원하며, 손쉬운 데이터 및 OS 마이그레이션을 위한 Acronis True Image 소프트웨어가 기본 지원된다.

이 외에도 일반 HDD와 비교 시 45배 이상의 전력 효율을 보여 노트북과 휴대용 기기를 보다 길게 사용할 수 있다.
 


아스크텍은 마이크론 Crucial BX500 1TB 출시를 기념해 마이크론 Crucial BX500 SSD 2.5inch 및 MX500 SSD 2.5inch를 구매하는 모든 분들께 휴대가 편리한 양용드라이브도 증정한다고 전했다.

한편, BX500은 MX500과 마찬가지로, 3차원 수직구조로 회로를 쌓아 올려 집적도를 높이는 기술인 차세대 3D NAND를 사용했다. 기존 SSD들은 평면(2D) 위에 회로를 나열하는 방식으로 셀 간격이 좁아 오류가 잦았지만, 차세대 3D NAND는 회로의 층을 다르게 쌓아 옆으로 넓은 간격을 확보해 오류를 줄이고 더 높은 용량 탑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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