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테크놀로지스, 스토리지 5종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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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테크놀로지스, 스토리지 5종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 석주원 기자
  • 승인 2020.03.11 13: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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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환경 구축 및 통합 데이터 보호 기능 지원

[CCTV뉴스=석주원 기자]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가 조달청이 운영하는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디스크어레이’ 다수공급계약물품으로 ‘델 EMC 유니티 XT(Dell EMC Unity XT) 4종과 통합 데이터 보호 어플라이언스 ‘델 EMC IDPA(Integrated Data Protection Appliance) DP4400’ 1종을 등록했다.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델 EMC 유니티 XT는 멀티 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을 위한 라인업으로,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VMware Cloud on AWS)’ 등 VM웨어 가상화 솔루션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간편하게 멀티 클라우드를 구축할 수 있으며, ‘유니티VSA 클라우드 에디션(UnityVSA Cloud Edition)’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간 애플리케이션 마이그레이션을 쉽게 처리할 수 있다.

또한, 델 EMC 유니티 XT는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VMware Cloud Foundation 혹은 VCF)’ 인증을 획득한 첫 외장형 스토리지로, 이전 모델 대비 속도가 최대 2배 향상 되고, 최대 5:1의 데이터 절감률, 85%의 시스템 효율성 향상 등 기본 성능이 강화됐다.

이번에 조달청 나라장터에 등록된 제품은 델 EMC 유니티 XT 380 3종과 유니티 XT 380F 등 총 4종이며, 60TBㆍ120TBㆍ180TB 세 가지 용량의 15X3.5인치 드라이브 DAE(Disk Array Enclosure)를 추가로 구매할 수 있다.
 


함께 등록된 ‘델 EMC IDPA DP4400’은 중소ㆍ중견 기업을 위한 2U 규격의 컨버지드 어플라이언스로, 광범위한 멀티 클라우드 생태계를 지원한다. 클라우드 레디(cloud-ready) 솔루션으로 AWS, MS 애저, 구글 클라우드, 알리바바 클라우드 등 다양한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데이터 보호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온프레미스에서 신속한 클라우드 재해 복구(Disaster Recovery)와 함께 클라우드 데이터에 대한 장기 보관 환경을 구성할 수 있게 하며, ‘인스턴트 액세스(instant access, 즉시 서비스 재개)’를 지원해 전체 가상화 환경에 대한 간편하고 신속한 데이터 보호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

한편, 델 테크놀로지스의 국내 파트너사인 ‘AIS 테크놀러지’는 나라장터를 통해 다양한 스토리지 제품군을 선보이며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국공립 교육기관의 구매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AIS는 기존에 델 EMC 스토리지 16종과 AIS의 중소기업 직접생산 스토리지 2종을 나라장터를 통해 공급하고 있으며, 이번에 델 EMC 유니티 XT 4종과 통합 데이터 보호 어플라이언스 델 EMC IDPA DD4400 1종 등 총 10종의 스토리지 모델을 신규 등록해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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