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TEC-인터리젠,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반 데이터 분석 사업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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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TEC-인터리젠,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반 데이터 분석 사업 업무협약’ 체결
  • 최형주 기자
  • 승인 2020.03.11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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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TEC, 인터리젠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디파인더’ 솔루션 및 컨설팅 서비스 제공

[CCTV뉴스=최형주 기자] KSTEC과 인터리젠이 금융 및 공공 산업의 인공지능 빅데이터 인프라 수준을 높이기 위한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반 데이터 분석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KSTEC은 자사의 인공지능 컨설팅 역량과 인터리젠의 빅데이터 플랫폼 기술을 결합한다. KSTEC이 인터리젠의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디파인더’ 솔루션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국내 데이터 분석 신규 사업 기회도 공동으로 발굴한다.

양사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특히 쉬운 개발과 편리한 클러스터링(Clustering) 기능, 다양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장점으로하는 디파인더 빅데이터 플랫폼은 현재 인공지능 FDS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금융권 카드 및 보험 FDS, 통합 감사 데이터 분석 플랫폼 및 공공기관 부정수급, 오픈마켓 부정거래방지 등 GRC(거버넌스, 리스크, 컴플라이언스) 분야의 인공지능 데이터 분석 시장까지 사업 범위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KSTEC 관계자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수요는 민간 부분을 넘어서 공공분야에서도 크게 증가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빅데이터, 인공지능, 최적화, 프로세스 자동화, 의사결정 자동화에 이르는 전방위 기술력을 갖춘 컨설팅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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