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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 커넥티드 블랙박스 ‘파인뷰 LX300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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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 커넥티드 블랙박스 ‘파인뷰 LX3000’ 출시
  • 석주원 기자
  • 승인 2020.03.0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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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된 인공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편의 기능 제공

[CCTV뉴스=석주원 기자] 파인디지털이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전후방 FHD 커넥티드 블랙박스 ‘파인뷰 LX3000’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파인뷰 LX3000은 듀얼코어 CPU를 적용해 영상 처리, 터치 및 부팅 속도가 빨라졌으며,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해 운전자의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파인뷰 커넥티드 SK와 연동 시, 차량에 발생하는 모든 충격을 AI 머신러닝 기법으로 분석해, 차량 승ㆍ하차와 트렁크와 차량 문 개폐 등의 비사고 상황으로 추정되는 불필요한 충격 안내는 제외하고 확인이 필요한 충격만 표시하는 ‘AI 충격안내 1.0’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뺑소니 사고를 비롯한 물피도주 피해를 방지할 수 있다.

더불어 파인뷰 커넥티드 SK를 추가 설치할 경우 ‘주차 충격 보고 기능 2.0’을 탑재해 주차 중 충격 발생 시 충격 전 2초, 충격 시 그리고 충격 후 2초의 전ㆍ후방 상황을 담은 총 6장의 HD화질(1280x720) 이미지를 스마트폰 앱으로 즉각 전송해 신속하게 정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위한 보조 기능도 제공한다. 새롭게 개발된 ‘졸음운전 예방 안내’ 서비스는 2시간, 4시간, 6시간 연속 운행 시 각각 15분, 30분, 1시간 동안 휴식을 취하라는 알림 및 팝업을 게재한다.

또한 도로 주행 시 주변 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라이브 영상 확대 모드를 지원하며 앞차 출발, 전방 추돌, 차선 이탈을 감지해 경고음을 내는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도 탑재했다

이 외에도 주행 영상을 화질 저하 없이 압축ㆍ저장해 메모리카드 가용 용량을 기존보다 2배가량 높인 ‘스마트 타임랩스’ 기능도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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