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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코로나19 확산에 전직원 원격근무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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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코로나19 확산에 전직원 원격근무 시행
  • 최형주 기자
  • 승인 2020.02.2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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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7일부터 3월 4일까지 원격근무, 24시간 보안 서비스 위해 필수 인원은 출퇴근

[CCTV뉴스=최형주 기자] 안랩이 2월 27일부터 3월 4일까지 코로나19의 감염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원격근무를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전 임직원에 해당하지만, 24시간 보안 서비스가 필요한 보안기업의 특수성을 고려해 원격근무가 불가능한 직군에 대해서는 필수인원이 업무 연속성을 이어나간다.

강석균 안랩 CEO는 “보안업의 특수한 환경에서도 원격근무에 대한 기술적 준비를 해왔다”며 “준비하고 축적한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의 사이버 안전을 위해 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랩은 2월부터 이번 코로나19 사태 대응을 위해 비상대응센터장 강석균 CEO를 중심으로 ‘코로나19 비상대응센터’를 구성해 운영했지만, 최근 국내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이번 원격근무 체제를 전격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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