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데이타, 신임 한국지사장에 김희배 전 SAP 플랫폼 사업 총괄본부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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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데이타, 신임 한국지사장에 김희배 전 SAP 플랫폼 사업 총괄본부장 선임
  • 최형주 기자
  • 승인 2020.02.2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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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테라데이타 리더십 강화, 데이터 분석에 근간한 한국형 디지털혁신 생태계 구축이 목표

[CCTV뉴스=최형주 기자] 클라우드 애널리틱스 기업 테라데이타가 김희배 전 SAP 플랫폼 사업 총괄본부장을 신임 한국지사장으로 선임했다. 김희배 신임 지사장은 데이터 분석 전문 분야에서 23년 이상의 폭넓은 경험을 쌓아온 데이터 분석 시장 전문가다.

김희배 지사장은 테라데이타, 그린플럼, SAP 등 여러 글로벌 선도기업을 거치며 신규 제품 및 한국 지사 론칭, 제품 시장 전략 수립, 시장 차별화 전략 실행, 솔루션 영업 및 기술 생태계 조성, 채널 운영 등 다양한 핵심 업무를 수행했다.

김희배 신임 지사장

특히, 분석 전용 데이터베이스 플랫폼에 대한 이해와 국내 론칭 경험을 기반으로 SAP에서 인메모리 컴퓨팅 시스템(HANA)의 국내 사업 대중화를 초기부터 주도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또한 최근에는 클라우드 기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시각화, 계획, 예측형 BI 솔루션과 인공지능, 머신러닝, 블록체인, 챗봇, RPA, IoT 등의 혁신 테크놀로지의 국내 론칭 및 솔루션 영업을 담당했다.

김희배 신임 지사장은 “앞으로 한국테라데이타의 비즈니스를 총괄하며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으로서 한국테라데이타의 리더십을 강화하고, 데이터 분석에 근간한 한국형 디지털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며 “이를 통해 기업 내 산재하는 다양한 데이터에서 인텔리전스를 확보하고, 실질적인 기업의 비즈니스 성장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데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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