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P 네트워크, 500만 보유자용 슈퍼노드 스케이킹 프로그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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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P 네트워크, 500만 보유자용 슈퍼노드 스케이킹 프로그램 출시
  • 김경한 기자
  • 승인 2020.02.1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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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만 STPT 스테이킹하는 네오 글로벌 캐피털 첫 슈퍼노드로 참여

[CCTV뉴스=김경한 기자] STP(Standard Tokenization Protocol) 네트워크가 슈퍼 노드 스테이킹 프로그램을 출시한다고 2월 17일 밝혔다. 

STP 네트워크는 표준 토큰화 프로토콜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자산을 국제적으로 호환 가능한 방식으로 토큰화할 수 있는 분산화된 플랫폼이다. 

STP 네트워크의 슈퍼노드 스테이킹 프로그램은 자체 암호화폐인 STPT를 500만 개 이상 보유한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생태계 파트너 사이트인 블록존(BlockZone)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STP 네트워크는 이번 슈퍼노드 스테이킹 프로그램의 첫 번째 참여자로 중국 기반 글로벌 크립토 펀드인 네오 글로벌 캐피털(NGC)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네오 글로벌 캐피털은 총 2400만 STPT를 스테이킹하며, 이는 현재 STPT 총 유통량의 약 4%에 달한다. 

STP 네트워크의 CEO인 마이크 첸(Mike Chen)은 “지난 스테이킹 프로그램 출시와 연계해 슈퍼노드를 위한 스테이킹까지 출시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다양한 기관 투자자의 참여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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