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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1주년 축사]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한복수 이사장

“상호 협력하여 새로운 IT 생태계에 한 축을 담당하게 되기를 기대”
최형주 기자l승인2020.02.13 17:12:24l수정2020.02.1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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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정보력을 기반으로 한 신속·정확한 보도와 예리한 분석기사로 독자들과 함께한 지 11년이 되었다니, 새삼 SecuN의 노고에 찬사를 보냅니다.

창간호에서 밝혔던 각오들이 국내 보안 업계에 녹아들면서 물리·영상·융합보안 분야의 전문매체로 손색없이 발전한 것은 차세대의 소중한 자산임에 틀림이 없을 것입니다.

더불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은 오늘날, 융복합기술을 통한 새로운 성장동력이 필요한 시점에 폭넓은 정보를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방향성 제시와 더불어 견인차 역할을 해 주실거란 믿음을 함께 가져 봅니다.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한복수 이사장

 

저희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역시 1997년 IT자격이 생소할 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허가를 받아 네트워크관리사 2급, PC정비사 자격 등을 개발해 정보화 사회에 일정 부분 기여했듯이, 앞으로 SecuN과 함께 물리·영상·융합보안, 네트워크 보안을 포함한 ICT·영상정보보안 분야 자격 및 교육 등 인프라 구축에도 상호 협력하여 새로운 IT 생태계에 한 축을 담당하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임직원을 대표하여 창간 11주년을 맞는 SecuN이 사회적 공신력과 영향력이 배가되는 전문 매거진이 되도록 성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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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주 기자  hjchoi@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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