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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1주년 축사] 코맥스 변우석 사장

“안심하고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길잡이 되어 주길”
최형주 기자l승인2020.02.13 17:00:33l수정2020.02.1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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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산업을 대표하는 매체 월간 SecuN의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SecuN이 창간된 후 11년간 우리의 주변 환경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른바 스마트 혁명이라고도 부를 만한 기술의 발전은 우리에게 그 어느 때보다도 편리한 삶을 안겨주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기술의 발전은 우리의 안전을 지키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기술의 도입으로 인한 새로운 보안 위험 요소도 발생했습니다. 손 안에서 모든 것을 처리할 수 있는 스마트폰은 해커들의 목표가 되어 민감함 개인정보 유출의 도구가 되기도 합니다.

코맥스 변우석 사장

 

특히 아파트 같은 공동주택의 홈 네트워크가 뚫린다면 그 피해는 나 하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파트 전 세대가 큰 피해를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최첨단 ICT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스스로가 철저한 보안 의식을 가지고 철저한 대비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코맥스는 홈 IoT & 시큐리티 전문기업으로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최고의 홈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내 보안산업을 대표하는 SecuN 역시 새로운 시대에 발맞춰 앞으로도 사람들이 안심하고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길잡이가 되어 주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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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주 기자  hjchoi@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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