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창간 11주년 축사] 유니뷰코리아 유키 공(Yukii Kong) 지사장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모든 산업 분야에 기여를 하는 전문 매체”
최형주 기자l승인2020.02.12 16:38:13l수정2020.02.12 16:3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지난 11년간 SecuN은 융합보안 전문 월간지이자 보안 분야의 모든 정보들을 다루고 새로운 보안 소식을 전하는 통로의 역할을 하며 현재까지 달려왔습니다.

CCTV가 단순 감시 기능을 넘어 군사, 국방, 보안, 안전, 교통, 사회, 문화, 교육 등 우리 생활 전반과 미래 산업에 큰 영향을 미치는 지금 시대에서 SecuN은 보안 분야를 넘어 모든 산업에 기여를 하는 전문 언론사라 할 수 있습니다.

SecuN은 사회, 문화의 급격한 변화 발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오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언론 산업의 발전을 위해 언제나 노력하는 자세로 임해왔습니다. 

유니뷰코리아 유키 공(Yukii Kong) 지사장

 

SecuN을 통해 다양한 보안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들이 최근 트렌드, 해외 동향 실무 사례 등을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폭 넓은 IT 정보력을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수준 높은 정보를 제공하였기에, 선도적인 전문 언론 월간지로 11년이라는 기간 동안 커다란 성장을 이룩했다고 생각합니다.

4차 산업시대를 넘어 산업 영역의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보안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 지금,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AI 딥러닝 등 새로운 기술 등장을 널리 알리는 SecuN의 행보가 더욱더 기대되는 바입니다.

앞으로도 SecuN에 가시적인 성과가 있기를 기대하며 IT 보안산업 발전을 위해 계속 힘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CCTV#뉴스#CCTV뉴스#SecuN#시큐엔#창간#11주년#창간11주년#축사#유니뷰#코리아#유니뷰코리아#유키#공#지사장#유키공

최형주 기자  hjchoi@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형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20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