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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 인공지능∙클라우드 기업으로의 전환 위해 대규모 공채 실시

R&D 전 분야 걸쳐 300여 신입 연구원을 대거 채용, 핵심 전문가로 육성 목표
최형주 기자l승인2020.02.12 14:05:47l수정2020.02.1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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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최형주 기자] 티맥스가 신성장동력을 발굴하고, AI(인공지능) 및 클라우드 전문기업으로 전환하기 위해 R&D 전 분야에 걸쳐 300여 명의 신입 연구원을 대거 채용해 핵심 전문가로 육성한다.

티맥스는 최근 티맥스오에스의 사명을 티맥스A&C로 변경하고 AI, 클라우드, OS, 오피스, 스페이스 등 5개의 자회사를 설립했다. 티맥스소프트와 티맥스데이터 역시 기존 제품을 클라우드 환경에 적용하며 플랫폼∙서비스 영역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신규 및 경력 채용을 통해서는 3사 및 티맥스A&C 산하 자회사의 외연을 확대한다. 특히 AI∙클라우드 전문가를 육성 및 영입해 신사업에 총력을 기울인다.

인재 확보와 맞춤형 교육, 각 제품에 특화된 연구개발∙마케팅 등을 기반으로 AI∙클라우드 영역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클라우드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목표다.

또한 신규 입사자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통해 신입∙경력 입사자들의 IT 통합 역량을 제고하고, 수준 높은 세미나 및 자유로운 토론 문화로 개인의 연구개발 잠재력을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이형배 티맥스소프트 사장은 “대기업을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는 공채 폐지∙소규모 선발 채용 트렌드 속에서 티맥스는 대규모 채용으로 인재 중심 경영을 통해 AI∙클라우드 영역에서 리더십을 구축할 것”이라며 “AI와 클라우드의 분야별 인재를 확보하고 육성해 강력한 IT 인재들과 함께 AI∙클라우드 시대를 선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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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주 기자  hjchoi@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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