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11주년 축사] 링크플로우 김용국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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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1주년 축사] 링크플로우 김용국 대표이사
  • 최형주 기자
  • 승인 2020.02.11 11: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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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도 전문적 시각과 통찰을 바탕으로 한 양질의 기사 기대”

지난 11년간 보안 전문 언론매체로서 한국 보안 산업의 성장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온 SecuN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SecuN은 보안 전문 매체로서의 사명감을 바탕으로 국내 보안산업의 이슈와 뉴스를 다양한 시각으로 집중 조명해 왔으며, 전문성을 갖춘 심층적 기사와 양질의 콘텐츠로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 왔습니다.

최근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5G, 스마트시티,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하면서 전 세계 보안 환경과 시장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큰 변화의 흐름 속에서 SecuN이 앞으로도 한국 보안 업계에 든든한 힘이 되어주는 조력자의 역할을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 링크플로우 김용국 대표이사

SecuN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올해는 저희 링크플로우도 차세대 이동형 360도 CCTV카메라 ‘NEXX360’으로 국내·외 보안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해 나갈 계획입니다.

한국 보안 산업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매사 건전한 비평과 발전적 대안을 제시해주는 SecuN에 다시 한번 감사를 표합니다.

창간 11주년을 맞이한 SecuN이 앞으로도 독자와 업계로부터 신뢰를 받는 전문 언론사로 오랫동안 사랑받길 저희 링크플로우도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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