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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20 AHR 엑스포서 혁신 공조 솔루션 선보여

신규 벽걸이형 무풍 에어컨ㆍ콘솔형 에어컨 등 실내기 라인업 확대
석주원 기자l승인2020.02.03 17:32:49l수정2020.02.0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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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석주원 기자] 삼성전자가 2월 3일부터 5일(현지 시간)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개최되는 ‘AHR엑스포(The International Air-Conditioning, Heating, Refrigerating Exposition)'에 참가해 새로운 공조 솔루션을 선보인다.

AHR엑스포는 미국 난방냉동공조학회(ASHRAE; American Society of Heating, Refrigerating and Air-Conditioning Engineers)가 주최하는 행사로 90년 전통의 북미 최대 규모 공조 전시회다.

삼성전자는 약 330제곱미터(100평) 규모의 부스를 마련해 벽걸이형, 1Wayㆍ4Way 카세트형(천장형 실내기) 등 무풍 에어컨 풀 라인업을 비롯한 다양한 가정용ㆍ상업용 공조 솔루션을 전시한다.
 


무풍 에어컨은 찬바람이 몸에 직접 닿는 것을 꺼리는 소비자들을 위해 직 바람 없이도 쾌적한 냉방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삼성전자의 주력 제품으로 2016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특히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북미 에어컨 시장 공략을 위해 신규 벽걸이형 무풍 에어컨과 콘솔형 에어컨 등 실내기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에는 사용자의 사용 패턴이나 실내외 온도 등의 중요 정보를 분석해 사용자가 선호하는 운전 모드로 자동 전환해주는 인공지능(AI) 냉방 기능도 적용해 에너지 효율성을 높였다.

함께 전시되는 삼성 콘솔형 에어컨은 실내기 폭이 199mm로 슬림해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바람을 상ㆍ하단 2방향으로 내보내는 방식으로 냉ㆍ난방 효과를 극대화했고, 따뜻한 바람이 하단으로 흘러나오게 해 바닥 부분까지 빠르고 균일하게 난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자동 승강 기능을 적용한 4Wayㆍ360 천장형 실내기의 편리한 필터 관리 기술 ▲패밀리허브 냉장고나 TV를 통해 에어컨과 공기청정기를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는 홈 IoT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존도 운영한다.

이 외에도 ▲최대 5대의 실내기를 연결 가능할 수 있는 다 배관 형태의 14kW FJM(Free Joint Multi) 실외기 ▲영하 15℃의 극한에서도 난방 성능을 100% 구현하는 ‘맥스 히트(Max Heat)’ 시리즈 ▲콤팩트한 사이즈로 설치 편의성을 높인 ‘DVM S Eco’ 실외기 시리즈 등 북미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호평 받았던 혁신 공조 솔루션도 함께 전시한다.

이기호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삼성전자는 무풍 에어컨 풀 라인업을 비롯해 삼성만의 차별화된 공조 솔루션을 지속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에서 공개한 벽걸이형 무풍 에어컨 신제품, 콘솔형 에어컨 등 확대된 라인업을 바탕으로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히며 북미 공조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AHR#에어컨#공조#빌딩#냉방#난방#스마트빌딩

석주원 기자  jwseok@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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