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슈나이더일렉트릭, '석유화학 공정 안전 강화'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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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슈나이더일렉트릭, '석유화학 공정 안전 강화' MOU 체결
  • 최형주 기자
  • 승인 2020.02.0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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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일렉트릭, '트라이코넥스 삼중화 안전 PLC 시스템'과 '터보 기계류 종합 솔루션' SK에너지에 단독 공급

[CCTV뉴스=최형주 기자] SK에너지가 슈나이더일렉트릭과 ‘석유화학 공정의 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울산 석유 화학 플랜트에 슈나이더일렉트릭 공정 안전 강화 시스템을 구축한다.

SIS(Safety Instrumented Systems, 안전 계측 시스템) 공급업체인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에코스트럭처 트라이코넥스 안전 시스템(EcoStruxure Triconex Safety)’을 석유∙가스∙정유∙석유화학∙발전 등 기타 고위험 산업에 적용시켜 안전∙사이버 보안∙위험 완화∙운영 지속성을 강화하도록 돕는다.

 

협약을 통해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안전 계측 시스템인 ▲트라이코넥스 삼중화 안전 PLC 시스템과 ▲터보 기계류(Turbomachinery) 종합 솔루션을 SK에너지에 단독 공급할 예정이며, 양사는 관련된 구체적 부가가치 및 비즈니스 성과를 이루기 위해 장기 파트너십을 강화할 예정이다.

디에고 아레세스(Diego Areces) 슈나이더일렉트릭 동북아 총괄 대표는 “SK에너지에 적용할 안전 컨트롤러는 제품 출시 이후 지금까지 10억 시간 이상을 운영하며 무결점 운전을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솔루션 제공을 통해 기업과 사람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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