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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뉴타닉스,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공동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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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뉴타닉스,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공동 개발
  • 최형주 기자
  • 승인 2020.01.16 09: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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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퍼블릭 클라우드 등 다수의 클라우드 통합해 간리하는 포털 형태 플랫폼 개발

[CCTV뉴스=최형주 기자] 신세계아이앤씨가 클라우드 기업 뉴타닉스와 국내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 확대와 멀티 클라우드 분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HCI(하이퍼컨버지드인프라, 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기술 기반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 확대를 위한 기술 협력 및 마케팅 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하기 위함이다. 또한 양사는 올 하반기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CMP, Cloud Management Platform)인 ‘SHP(SSG-Cloud Hyper Platform)’를 공동 개발해 하반기 출시할 계획이다. 

(왼쪽부터)손정현 신세계아이앤씨 전무, 김종덕 뉴타닉스 코리아 지사장

 

SHP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등 여러 종류의 클라우드를 통합해 한번에 관리할 수 있는 포털 형태의 플랫폼이다. 클라우드 관리 환경, 과금 체계, 실시간 모니터링 등 멀티 클라우드 운영을 위한 기능이 탑재될 예정이다.

김종덕 뉴타닉스 코리아 지사장은 “국내 기업들은 오랜시간 의존해왔던 전통 하드웨어 기반 인프라에서 차세대 인프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며 “앞으로 뉴타닉스의 혁신과 신세계아이앤씨가 국내 시장에서 구축해온 영향력과 신뢰를 집약해 이러한 변화를 가속화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손정현 신세계아이앤씨 IT사업부 전무는 “신세계아이앤씨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사업은 국내 최고의 HCI 관련 기술력, 안정성, 효율성 등을 인정받고 있다”며 “프라이빗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멀티 클라우드 등의 도입하기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수립과 복잡성 해소를 고민하는 기업들의 스마트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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