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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데스크톱 가상화(VDI) 솔루션 지원

F5 네트웍스 코리아 CCTV뉴스l승인2012.03.05 00:00:00l수정2012.03.2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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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Application Delivery Networking: ADN) 분야의 글로벌 리더 업체인 F5 네트웍스 코리아(지사장 조원균, www.f5networks.co.kr, 이하 F5)가 시트릭스 젠데스크톱(XenDesktop), VM웨어 뷰(View),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버추얼 데스크탑 인프라스트럭처(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 등 업계 선두 데스크톱 가상화(VDI) 솔루션을 지원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F5는 데스크톱 가상화를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네트워크 트래픽 관리와 가속화, 성능 최적화, 접속 및 보안 정책 중앙 관리를 위한 통합적이고 포괄적인 방법을 제공하게 되었다.

F5 네트웍스 코리아의 조원균 지사장은 "F5의 BIG-IP 어드밴스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컨트롤러는 기존 네트워크 인프라를 그대로 활용하면서 데스크톱 가상화를 구축하는데 가장 까다로운 문제를 해결해 준다"라며, "BIG-IP는 데스크톱 인프라 내에서 인증, 디렉토리 서비스, SSL 오프로딩, 기타 서비스를 통합시킨 특별한 제품으로, 적은 자원으로도 데스크톱 가상화 딜리버리를 최적화시키면서, 데스크톱 가상화 뿐만 아니라 비-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에서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네트워크와 애플리케이션 접속 제어도 함께 지원한다.

또한, 다른 경쟁 제품과 달리 BIG-IP는 인프라 유지 비용을 절감시켜주고, 현재 및 향후 발생 가능한 수요를 만족시키는 최상의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 구현을 위한 유연성도 갖추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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