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재생안전협회, 정창영 아라드네트웍스 대표 고문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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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안전협회, 정창영 아라드네트웍스 대표 고문 영입
  • 석주원 기자
  • 승인 2020.01.09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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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ICT 기술을 접목한 도시재생사업으로 스마트시티 구축 지원

[CCTV뉴스=석주원 기자] 도시재생안전협회가 1월 8일자로 네트워크보안 전문기업 아라드네트웍스 정창영 대표를 협회 고문으로 추대했다. 도시재생안전협회는 지난해 4월 국토교통부가 인가한 비영리 사단법인이며, 정창영 대표는 전 감사원 사무총장과 코레일 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도시재생안전협회 신욱순 회장은 정창영 대표의 고문 추대 자리에서 “도시재생은 국민의 삶과 질을 높이고 도시에 생명력을 불어넣기 위한 도시정책의 파라다임 변화가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첨단 ICT기술 및 안전ㆍ보안 관련 기업과 전문가들의 참여 및 협력이 필수불가결하다”고 밝혔다.

정창영 고문은 취임사에서 “향후 도시재생사업은 ICT가 반영된 스마트시티가 될 수밖에 없다”며, “여기에 안전(Safety)의 개념을 포함한 협회의 창립 취지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향후 협회 사업에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도시재생안전협회 신욱순 회장(왼쪽)과 아라드네트웍스 정창영 대표


협회는 올해 중점 사업으로 도시재생박람회를 개최하고 안전산업박람회와 치안산업박람회에 참여하는 한편, 오는 2월에는 바로셀로나에서 개최하는 모바일산업박람회 MWC2020에도 참관단을 파견해 글로벌 기술 동향을 살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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