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코노미, 1월 19일부터 가이민 판매 개시
상태바
바이코노미, 1월 19일부터 가이민 판매 개시
  • 김경한 기자
  • 승인 2020.01.08 10: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바이코노미 거래소의 첫 IEO 프로젝트

[CCTV뉴스=김경한 기자] 바이코노미(Biconomy)는 2020년 1월 19일 가이민(Gaimin)을 판매 개시할 예정이다. 이는 해당 거래소의 첫 IEO 프로젝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바이코노미는 본부를 캐나다에 두고 전 세계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암호화폐 거래소다. 2019년 8월 설립 이래 시종일관 IEO를 거래소의 중요 구성 부분으로 간주하고 관련 업무와 규칙을 적극적으로 마련, 우수한 IEO 프로젝트를 찾는 데 노력했다. 여러 차례 소통과 시찰 후 최종적으로 가이민을 IEO 첫 발행 프로젝트로 선정했다. 이미 한국, 일본, 러시아, 영국에서 사무처를 두고 있으며, 해당 팀은 10만명의 등록 사용자를 보유한 커뮤니티에 전문적이고 안전한 거래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가이민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게임 해시 레이트 공유 플랫폼으로, 게이머들이 게임을 하지 않는 시간에 그들의 유휴 GPU 컴퓨팅 능력으로 채굴을 해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바오코노미의 CMO인 데이비드 정(David Jung)은 “IEO는 시작부터 전 세계를 풍미하면서 전 세계 대다수의 주요 거래소의 지지를 얻었다. 시장을 신중하게 탐색하고 조사한 후, 우리 팀은 IEO 메커니즘을 도입하여 커뮤니티에 더 많은 활력을 불어넣으려고 한다. 우리는 오직 고품질이고 잠재력 큰 프로젝트만 유입하려고 한다. 그 이유는 이러한 프로젝트만이 우리의 지지자들을 격려 할 수 있고 더 오래 발전할 수 있기 때문”이라며, “가이민은 우리가 여러 차례 소통한 후, 신중하게 선택한 프로젝트다. 해당 프로젝트는 유럽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고 강력한 기술 커뮤니티의 지원을 받고 있기에 매우 믿음이 간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