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ware, 2년 연속 '가트너 WAN 엣지 인프라' 리더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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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 2년 연속 '가트너 WAN 엣지 인프라' 리더 선정
  • 최형주 기자
  • 승인 2019.12.1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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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 SD-WAN by VeloCloud, ‘비전 완성도’와 ‘실행력’ 부문 가장 높은 점수 달성

[CCTV뉴스=최형주 기자] VMware가 WAN 엣지 인프라 관련 19개 기업을 분석한 가트너의 ‘2019 매직 쿼드런트 WAN 엣지 인프라(2019 Gartner Magic Quadrant for WAN Edge Infrastructure)’ 보고서를 통해 ‘비전 완성도’와 ‘실행력’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달성하며 2년 연속 업계 리더로 선정됐다.

VMware의 ‘SD-WAN by VeloCloud’는 클라우드 및 네트워크 소프트웨어를 위한 미래 SD-WAN 플랫폼으로 설계됐다. 특히 5G와 SD-WAN을 결합해 기업의 규모에 상관없는 WAN의 확장성과 제어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5G 오버레이와 결합해 네트워크 엣지단에서 비용 효과적인 고성능 애플리케이션 인식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VMware의 하이퍼스케일 SD-WAN 아키텍처는 모든 주요 클라우드 프로바이더 전반에 걸쳐 수천 개의 게이트웨이로 구성돼 있고, 전 세계 100 여개 이상의 통신사를 파트너사로 보유하고 하이퍼스케일 SD-WAN을 제공해 저렴한 비용으로 향상된 애플리케이션 성능, 빠른 배포, 네트워크 탄력성 및 간단한 WAN 운영을 지원한다.

VMware 관계자는 “업계 최초로 선보인 VMware SD-WAN by VeloCloud는 최신 시큐어 액세스 서비스 엣지(Secure Access Service Edge, 이하 ‘SASE’) 솔루션 및 하이퍼스케일 SD-WAN 아키텍처를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 네트워크(Network of Cloud Services)를 지원한다”며 “가트너를 통해 2년 연속 업계 리더로 선정된 만큼, 더욱 노력해 업계를 멀티 클라우드 단계로 이끌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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