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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15'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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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15' 출시
  • 최형주 기자
  • 승인 2019.12.05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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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 및 클라우드 보안 향상 및 지원 하드웨어 플랫폼 확장

[CCTV뉴스=최형주 기자] 레드햇이 클라우드 인프라 보안과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통합해 향상시킨 IaaS(서비스형 인프라) 솔루션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15’를 출시한다.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15는 성능 및 클라우드 보안이 향상됐고, 지원 하드웨어의 플랫폼 생태계를 확장해 IT 조직의 까다로운 프로덕션 워크로드를 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지원한다.

업데이트된 내용은 ▲실시간 의사결정을 위한 NVIDIA GPU/vGPUs 지원 ▲프로덕션 워크로드를 위한 강화된 확장성과 대역폭 제공으로 성능 저하없이 강력해진 보안 ▲애플리케이션 가동시간 및 워크로드 보안을 강화 및 네트워크 성능 향상 ▲IBM의 POWER9 LE PowerVM 하드웨어 지원 등을 통한 고객 선택 범위 확장 ▲하드웨어 보안 모듈(HSM) 백엔드 지원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8과의 통합 등이다.

레드햇 관계자는 “오픈소스 리더십과 결합된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은 서비스, 지원, 소비 모델 및 라이프사이클 관리(Lifecycle management) 전반에 걸쳐 일관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고, 업계 전반의 IT 팀을 지원할 수 있다”며 “라쿠텐(Rakuten), 영국 보건 당국(Public Health England), 투르크셀(Turkcell), 캐세이퍼시픽(CathayPacific), 국제항공그룹(IAG) 등 많은 고객들이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을 통해 하이브리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가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레드햇은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해 향후 출시될 플랫폼부터는 롱 라이프(long-life) 버전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번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15가 총 1년 동안 지원되는 마지막 숏 라이프(short-life) 버전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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