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어스, 앤드어스체인 생태계 구축… 협력파트너 모집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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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어스, 앤드어스체인 생태계 구축… 협력파트너 모집 나선다
  • 배유미 기자
  • 승인 2019.12.02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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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배유미 기자] 앤드어스가 국내 블록체인 프로젝트 및 업체들을 대상으로 플랫폼 내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파트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앤드어스는 협력파트너사들에게 블록체인 교육 및 기술지원, 토큰생태계 설계 협력, 투자유치 협력 및 거래소 상장 협력 등에서 협력관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파트너사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2020년 상용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앤드어스체인은 퍼블릭 비허가형(Public permisssionless) 블록체인으로 박성준 동국대학교 블록체인연구센터장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deb 합의알고리즘을 채택했다. 이는 이더리움에 비해 속도가 10배 빠르고, 수수료는 1/10이하이다.

특히, 엔터프라이즈 앤드어스체인은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최소 3,000 TPS 이상 10,000 TPS 이상의 속도를 낼 수 있다. 이는 성능이 중요한 Dapp 서비스에 적합하고, 샤딩기법을 사용하여 노드 수 증가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성능의 저하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필요시 10,000TPS 이상의 성능도 가질 수 있다.

박성준 센터장은 “앤드어스체인 및 엔터프라이즈 앤드어스체인은 국내 블록체인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3년간의 노력 끝에 탄생한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내년에는 블록체인 생태계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자체 Dapp 생태계도 구축할 예정”이라고 계획을 전했다.

한편, 앤드어스의 비전 및 목표 등 앤드어스체인 생태계 구축 계획은 12월 3~4일에 개최되는 BIIC2019에서 3개의 Dapp 서비스와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협력파트너가 되고자 하는 업체들은 앤드어스체인 홈페이지에서 12월 3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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