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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택아이큐, '위협정보 방어센터' 연구 그룹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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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택아이큐, '위협정보 방어센터' 연구 그룹 합류
  • 최형주 기자
  • 승인 2019.11.19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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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터 어택 프레임워크 통해 기업에 지속적 보안 유효성 검사 제공

[CCTV뉴스=최형주 기자] 보안기업 어택아이큐(AttackIQ)가 마이터 엔제뉴이티(MITRE Engenuity) 재단 ‘위협정보 방어센터’ 연구 그룹에 합류했다.

마이터 엔제뉴이티는 사이버 보안과 같은 공익 솔루션 요구 과제에 대해 민간 부문과 협력해 연구하는 기술 기반의 사회적 재단으로, 기업들은 위협정보방 어센터의 마이터 어택 프레임워크를 통해 공격 시나리오 탐지, 예방, 대응능력을 정밀하게 매핑할 수 있다.

앞으로 어택아이큐는 이 프레임워크를 활용해 지속적인 보안 유효성 검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위협정보 방어센터의 창립 연구 파트너로서 적대적 행동에 대한 공통의 이해와 사이버 공격에 대한 방어 효과를 향상을 위한 연구 전반에 참여한다.

어택아이큐 CEO인 브렛 갤로웨이(Brett Galloway)는 “사이버 공격은 오늘날 현대 기업들이 직면한 가장 시급한 위협중 하나”라며, “업계가 적대적 행동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방어를 설계하고 검증하는 체계적인 방법을 필요로 하는 만큼, 존경받는 연구 그룹의 창립 멤버가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리차드 스트루스(Richard Struse) 위협정보 방어센터 이사는 “위협정보 방어센터는 세계 최고의 보안 팀을 모아 사이버 보안의 방어 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는 연구에 협력할 것”이라며, “어택아이큐가 창립 리서치 파트너로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공동 연구를 통해 개별 기업으로 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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