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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ckus R750, Wi-Fi CERTIFIED 6 인증 획득

석주원 기자l승인2019.11.15 17:18:46l수정2019.11.1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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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석주원 기자] 세계적인 네트워크 인프라 솔루션 기업 콤스코프(CommScope)는 자회사 루커스 네트웍스의 최신 Wi-Fi 6 액세스 포인트(Access Point, AP) R750이 Wi-Fi 얼라이언스의 Wi-Fi CERTIFIED 6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Wi-Fi CERTIFIED 6는 Wi-Fi 얼라이언스가 확정한 Wi-Fi 6 기술표준(802.11ax)을 기반으로 차세대 Wi-Fi로서 요구되는 다양한 조건들을 충족하는 제품에 부여되는 인증 프로그램이다.

Wi-Fi얼라이언스가 요구하는 차세대 Wi-Fi CERTIFIED 6의 주요 조건은 스타디움이나 대중 시설 같이 밀집된 환경에서 사용자들이 요구하는 용량, 커버리지, 성능을 제공해야 하며, 네트워크 기기의 배터리 소비를 줄임으로써 스마트홈, IoT(사물인터넷) 등 다양한 장치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이와 함께 새로운 암호화 프로토콜인 WPA3와 Multi-Band Operation(MBO)도 지원해야 한다.
 


지난 9월에 출시된 Ruckus R750은 Wi-Fi CERTIFIED 6이 요구하는 이러한 기술 조건을 충족해 Wi-Fi 6 공식 인증을 획득했다.


Ruckus R750은 4K 동영상 스트리밍이나 AR/VR 애플리케이션 같은 대용량 콘텐츠의 원활한 송ㆍ수신은 물론이고, 낮은 전력과 지연시간을 요구하는 IoT 센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클라이언트 장치를 최고의 품질과 효율성으로 연결시켜 준다.

또한 업링크/다운링크 직교 주파수 분할 다중 접속(OFDMA), 다중 사용자 다중 입/출력(MU-MIMO), 송신 빔포밍, 1024 직교 진폭 변조 모드(1024-QAM), 타깃 웨이크 타임(TWT) 기능을 갖추어 초고밀도 환경에서도 1024 이상의 클라이언트 연결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멀티 기가비트 이더넷을 통해 가용한 Wi-Fi 용량을 모두 사용하는 경우에는 백홀(Backhaul)이 병목되지 않게 한다.

최근 기업 내 무선 인프라는 Wi-Fi와 BLE(Bluetooth LowEnergy), Zigbee(저전력 무선 메시 네트워크의 표준)를 비롯해 기타 다양한 비 Wi-Fi 무선 기술이 요구되고 있으며, 네트워크 간 격리를 제거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을 필요로 한다.

Ruckus AP 포트폴리오는 무선 컨버전스를 통해 이러한 과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으며, 실제로 Ruckus R750은 온보드 BLE 및 Zigbee 기능을 갖춘 IoT무선이 내장되어 있어 기업이 요구하는 무선 인프라 기술 조건을 충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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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주원 기자  jwseok@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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