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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셈, 내 가족 안전 ‘내가본 안심CCTV’로 지킨다

이광재 기자l승인2014.11.05 09:39:48l수정2015.01.3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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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만연 ‘안정 불감증’, 이제 내가본으로 지키세요  
▲ 사회 만연 ‘안정 불감증’, 이제 내가본으로 지키세요

보호자가 없는 채로 어린 아이를 집에 혼자 둬야 한다면 대부분의 부모는 아이의 안전에 대해 고민할 수밖에 없다. 또 최근 들어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구수가 늘어나면서 주인과 떨어진 채 집에 혼자 남아 있는 이들 동물에 대한 염려도 많아졌다. 이와 같은 소비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보안 장비중 하나가 CCTV로 최근 네트워크 CCTV가 시장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최근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시장의 고속 성장세와 더불어 물리적 정보 보호 산업에 속하는 국내 지능형 CCTV 시장은 2013년 기준 8703억원 규모이며 네트워크 CCTV는 기업과 사회 보장 망 중심에서 개인 보안 용도의 홈CCTV로 사용 범위가 커지면서 고성장이 기대되는 있는 시장이다.

이러한 가운데 영상 반도체 전문기업 테라셈(www.terrasem.com 대표 고정환)이 자체 이미지센서 기술을 기반으로 해 가정용 CCTV ‘내가본 안심CCTV’를 개발, 출시했다.

본래 방범용 CCTV는 엔터프라이즈 공공기관 등 대규모 사업장에서 이용하고 있어 고가의 비용을 지불하는 보안장비로 인식돼 있다. 또한 CCTV와 함께 모니터나 스토리지 같은 다른 장치도 동시에 갖춰야 되고 설치비 및 유지비 등도 지속적으로 발생해 개인이 CCTV를 사용하는 환경을 갖추는 것은 어려움이 많았던 것이 사실.

하지만 최근 가정에서의 아동폭력 방지, 애완견에 대한 보호, 빈집털이 강도사건 예방 등을 위한 홈CCTV 시장이 부각되면서 가정용 CCTV 판매가 줄을 잇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설치가 어렵고 사용하기가 불편한 제품들이 많아 가정용 CCTV를 구입하고 싶지만 망설이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이에 좀 더 사용하기 편하고 ‘우리 집 지킴이’로써의 기능을 충분히 갖춘 CCTV로 손색이 없는 ‘내가본 안심CCTV’를 추천 한다.

  영상 반도체 전문기업 테라셈(www.terrasem.com 대표 고정환)이 자체 이미지센서 기술을 기반으로 해 가정용 CCTV ‘내가본 안심CCTV’를 개발, 출시했다.  
▲ 영상 반도체 전문기업 테라셈(www.terrasem.com 대표 고정환)이 자체 이미지센서 기술을 기반으로 해 가정용 CCTV ‘내가본 안심CCTV’를 개발, 출시했다.

 

사회 만연 ‘안정 불감증’, 이제 내가본으로 지키세요 = 내가본 안심CCTV는 홈 보안 및 내 점포, 내 아이, 노부모 보호 등 내 가족을 위한 최고의 보안 제품이라 할 수 있다. 내가본 안심CCTV는 내가 없는 동안 집안 안전을 책임지며 보안에 대한 걱정을 덜어줄 수 있는 제품으로 ▲200만 화소의 HD급 고화질 ▲2.4·5㎓ 듀얼 밴드 와이파이 지원 ▲2시간 내장 배처리 및 용도에 따른 외장 배터리 추가 가능 ▲다중접속 모니터 모드 지원 ▲간편 설치 등을 특징으로 한다.

내가본 안심CCTV의 카메라에는 200만 화소의 고해상도 이미지 센서가 적용됐으며 720P HD화질로 아이폰, 안드로이드 등에서 깨끗한 화질을 느낄 수 있다. 기존 IP카메라에 사용하는 보드렌즈를 쓰지 않았기에 모서리 영상 왜곡이 없고 깨끗하다. 카메라에 잡힌 영상은 듀얼 밴드 와이파이를 통해 5㎓ 주파수 대역으로 보내므로 빠르고 끊김없는 전송이 가능하다.

이는 테라셈이 핸드폰 모듈을 개발, 생산한 경험을 축적하고 있어 이를 활용해 내가본 안심CCTV에 적용했기 때문이다. 특히 이를 통해 가메라 모듈은 사용자에게 모사리까지 왜곡없는 안정된 디지털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다.

  가정짐과 달리 저녁때까지 비워있는 경우가 많은 원룸의 경우 내가본 안심CCTV를 설치해 원격지에서 침입자 및 방의 상태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 가정짐과 달리 저녁때까지 비워있는 경우가 많은 원룸의 경우 내가본 안심CCTV를 설치해 원격지에서 침입자 및 방의 상태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내가본 안심CCTV는 양방향 음성 대화를 지원하는데 마이크와 스피커가 내장돼 있어 애완동물이나 어린이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스테레오 오디오를 지원해 스마트폰에 저장된 음악파일을 재생해 고음질 스테레오 오디오를 들을 수도 있다.

 

내 아이를 돌보기·애완동물 관찰 ‘멀티 용도’ 자랑 = 내가본 안심CCTV는 크기는 스마트폰 사크기이지만 아이 사장 및 애완동물 관리, 노부모 보호, 점포관리 등을 비록해 음악듣기 등을 다른 설치 없이 하나의 장비에서 다양한 용도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보안제품이다.

  내 아이를 돌보기·애완동물 관찰 ‘멀티 용도’ 자랑  
▲ 내 아이를 돌보기·애완동물 관찰 ‘멀티 용도’ 자랑

 

  좀 더 사용하기 편하고 ‘우리 집 지킴이’로써의 기능을 충분히 갖춘 CCTV로 손색이 없는 ‘내가본 안심CCTV’를 추천 한다.  
▲ 좀 더 사용하기 편하고 ‘우리 집 지킴이’로써의 기능을 충분히 갖춘 CCTV로 손색이 없는 ‘내가본 안심CCTV’를 추천 한다.

우선 내가본 안심CCTV만 있다면 장시잔 집을 비워두고 휴가를 떠나도 걱정이 없으며 아이를 집에 두고 직장에서 일해야 하는 부모들이 아이가 놀고 있는지 자고 있는지 스마트폰프로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해 내 아이에 대해 안심할 수 있다. 특히 고음질 스피커를 이용해 아기에게 엄마의 심장박동을 들려준다든가 자연 원음을 재생해 들려줘 아이가 편안하게 잘 수 있도록 해줄 수도 있다.

또한 쓸쓸하게 집을 홀로 지키는 나의 애완동물도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관찰 할 수 있으며 CCTV 설치비용이 부담스럽고 월정액 CCTV의 약정으로 손해가 심각한 소형 매장의 경우 내가본 안심CCTV는 매장이 이사해도 재설치가 쉽고 비용부담이 적다.

이와 함께 가정짐과 달리 저녁때까지 비워있는 경우가 많은 원룸의 경우 내가본 안심CCTV를 설치해 원격지에서 침입자 및 방의 상태를 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고급 빌라의 복도나 집 내부 등 CCTV 사각지대에 내가본 안심CCTV를 설치해 저비용으로 보안을 더욱 철저하게 할수 있다.

더불어 홀로 계신 부모님, 병으로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의 상태를 원격지에서 직접 확인 할 수도 있으며 1년동안 농민들이 죽을 고생을 하며 일궈놓은 소중한 농작물은 물론 유치원 사건·사고 예방, 보안에 취약한 소형 사무실의 저비용 경비시스템으로도 내가본 안심CCTV는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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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0010(내 아이를 돌보기·애완동물 관찰 ‘멀티 용도’ 자랑)"

 

  SD메모리에 모션 감지 저장 가능  
▲ SD메모리에 모션 감지 저장 가능

SD메모리에 모션 감지 저장 가능 = 내가본 안심CCTV는 강력한 자석이 바닥에 장착돼 냉장고나 전자레인지 등에 간편하게 붙여서 운영할 수 있다. 특히 영상 보기 기능도 충실한데 SD메모리에 저장된 영상은 보통 PC에서 확인하지만 카메라 본체가 인증된 와이파이 지역으로 돌아올 경우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다운받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인터넷 통신이 불가능한 지역, 임시로 설치가 필요한 장소에서도 내가본 SD 메모리를 통해 모션 감지 영상이 저장된다.

이와 함께 개인 보안이 설정된 유튜브 계정을 통해 내가본 안심CCTV에서 20초 영상을 자동으로 업로드할 수 있는 클라우드 영상저장을 지원한다. 카메라를 통해 관측되는 움직임 변화를 포착해서 스마트폰으로 즉시알림을 보낸다. 이는 스마트한 모션 감지 기술을 통해 작은 움직임까지 감지해 영상을 기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구성품  
▲ 구성품

내가본 안심CCTV는 ‘내가 직접 지켜본다’는 의미로 명명된 브랜드로 언제 어디서나 사용이 가능하며 어느 장소에서나 지켜볼 수 있다는 의미다. 보안이 주용도인 CCTV 시장에서 사용자의 안전에 대한 걱정을 덜어주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 한국어와 영어를 지원하며 감시 카메라로서 기본기를 충실히 가지고 있다. 그 외에 안드로이드폰과 iOS 기기를 앱을 통해 지원한다.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 저렴한 가격대를 가진 만큼 보안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는 사용자자라면 내가본 안심CCTV를 이용해 안전한 나의 집으로 만들어 보자.

  제품 사양  
▲ 제품 사양

한편 지난 2000년 6월에 설립된 테라셈은 주력 사업인 보안 및 자동차용 이미지 센서 패키징 분야에서 국내 선도기업으로 해외에서는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지역 수출을 통해 점유율 17.7%를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테라셈의 최근 3년간 매출액은 2011년 148억원, 2012년 242억원, 2013년 323억원으로 연평균 48%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한 수준의 매출액을 기대하고 있다.

세계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이미지센서 분야는 보안, 자동차, 사물인터넷기기 등 다양한 산업에서 연평균 14.3% 이상의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태라셈은 소비자와 기업을 모두 공략하는 이미지센서 패키징 선도기업으로의 도약을 중장기적인 전략으로 내세우고 있다.

테라셈의 주력제품인 이미지센서는 외부의 빛을 전기 신호로 바꿔 이미지나 영상으로 저장하는 반도체 소자다. 디지털카메라, CCTV 등 대부분의 카메라에 삽입되는 제품으로 인간의 신체부위 중 ‘눈’의 역할을 하는 부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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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0011(테라셈은 주력 사업인 보안 및 자동차용 이미지 센서 패키징 분야에서 국내 선도기업으로 해외에서는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지역 수출을 통해 점유율 17.7%를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테라셈은 이 시장에서 주로 보안용 CCTV나 차량용 경보장치 등 특수한 시장을 주요 ‘먹거리’로 삼고 있다.
이에 테라셈은 개인 보안용 CCTV 사업에 진출해 B2C 공략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이와 같은 테라셈이 전략 실행의 첫 주자가 바로 내가본 안심CCV다.

고정환 테라셈 대표는 “CCTV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선진국을 중심으로 자동차 전후방 카메라 장착 의무가 법제화되면서 앞으로 더욱 높은 성장성을 기대하고 있다”며 “알약형 카메라, 일회용 내시경 등 의학용 제품도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고 전했다.

고 대표는 또 내가본 안심CCTV에 대해 “와이파이 신호를 이용해 실시간 영상을 사용자가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다”며 “잠들어 있는 아이의 안전을 걱정해 깨워서라도 동행했던 부모들의 걱정을 일거에 해소할 수 있는 제품으로 밖에서도 영상과 소리를 통해 아이와 의사소통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광재 기자  voxpop@tech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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