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블게이트, 버츄얼 마이닝 프로토콜 토큰(VMPT)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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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블게이트, 버츄얼 마이닝 프로토콜 토큰(VMPT) 상장
  • 배유미 기자
  • 승인 2019.11.05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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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배유미 기자] 글로스퍼의 암호화폐 거래소 포블게이트가 마이닝워치 채굴토큰인 버츄얼 마이닝 프로토콜 토큰(VMPT)을 원화마켓(KRW)에 5일 상장했다.

마이닝워치(Mining Watch)는 핀테크 블록체인 프로젝트 페이엑스의 플랫폼으로, 기존 스마트워치처럼 걸음수를 세고, 이를 포인트로 전환해 해당 포인트를 다시 코인으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채굴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예금, 결제, 락업, 레퍼럴 등의 프로토콜을 통해서도 코인을 채굴할 수 있다. 또한, 코인 가격과 생태계는 누적판매량이 매번 5,000개에 도달할 때 마다 채굴량이 반감되는 시스템 구조을 도입해 유지한다.

특별히 마이닝워치는 패션 브랜드 시계를 제조하는 파슬 그룹의 스마트워치를 사용했다.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패션브랜드의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통해 토큰 이코노미를 구현하고 실생활에 접목시킬 수 있다”며 “이를 이용해 디바이스 자체에서도 결제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어 암호화폐시장에 관심이 없는 일반인들의 시장유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마이닝워치 토큰을 상장한 포블게이트는 24시간 암호화폐 입출금, 액셀러레이팅 지원, 24시간 모니터링 및 안전한 거래망 구축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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