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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버스폰, 아이폰11 프로 에어팟2 증정,갤럭시노트10, 최대 80% 할인진행

박지윤 기자l승인2019.10.29 00:00:49l수정2019.10.28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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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박지윤 기자] 10월 25일 아이폰11 PRO를 비롯한 3종 모델이 국내에 공식 출시되었다. LTE 모델 신드롬이라 불러도 무방할 정도로 사전예약 열기는 뜨거웠고 작년보다 더 높은 사전예약 기록도 세웠다. 

이로서 국내에 하반기 프리미엄 단말기들의 출시가 모두 완료되었고 갤럭시노트10을 비롯한 LG V50S 그리고 아이폰11까지 3파전 양상을 보일 예정이다.

아이폰11 PRO의 인기 요인을 분석해보면 전작과 차별화된 카메라 성능을 꼽을 수 있다. 전면 카메라는 7MP에서 12MP로 상향되었고 4K 영상 촬영까지 지원을 한다. 

후면 카메라는 듀얼에서 트리플로 초광각이 추가되었다. 빛을 자동으로 인식해서 야간촬영 모드를 지원하며 iOS13이 탑재되면서 더욱 편리해진 카메라 인터페이스 조작도 눈에 뛴다. 무엇보다 화질은 전작보다 더욱 상향된 알고리즘과 카메라 모듈 개선으로 좋은 평가도 받고 있다.

배터리는 아이폰11 PRO 모델을 비롯한 3종 모델 모두 최소 1시간에서 5시간까지 증가되었다. 아이폰의 경우 배터리를 교체할 수 없는 일체형 디자인을 제공하기 때문에 낮은 배터리 용량 탑재로 짧은 사용시간은 단점에 해당했지만 이번 모델에서는 그조차 찾아볼 수 없다.

사전예약은 완료되었지만 네이버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영버스폰’에서는 사전예약과 동일한 사은품 혜택을 지속한다고 밝혀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번호이동을 통해서 아이폰11, 아이폰11 프로 모델을 선택한 고객들에게 에어팟2뿐만 아니라 벨킨의 정품 무선충전기까지 제공한다.

기기변경 고객에도 에어팟2 무선 이어폰을 제공하니 높은 출고가를 가진 이번 아이폰의 가격 할인 효과를 얻을 수 있어 많은 고객들이 ‘영버스폰’을 통해서 선택하고 있다.

이 외에도 이번 하반기에 출시된 삼성의 갤럭시노트10, 갤럭시A90 5G 모델의 최대 80%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두 모델은 5G 모뎀을 탑재하고 있으면서 엑시노스9825와 퀄컴 스냅드래곤855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아이폰11과 버금가는 성능과 기능을 지원한다.

LG V50S 역시 네이버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영버스폰’에서 높은 프로모션 할인이 진행되고 있다. LG V50S는 엘지 모바일의 하반기 프리미엄 모델에 해당하며 듀얼스크린이 기본 구성품에 포함되었다. 듀얼스크린을 이용해서 두개의 화면을 휴대용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119만원에 출시되어 가성비를 중시하는 고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가지고 있다.

이 외에도 아이폰11과 같은 LTE 모뎀을 탑재한 아이폰XS, 아이폰Xs, 갤럭시노트9, 갤럭시S9, 갤럭시A50, 등은 10만원 이하에서 선택할 수 있는 단말기 들이다. 5G로 빠르게 변경한 국내 시장이지만 여전히 80% 넘는 고객들은 저가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는 LTE 단말기들을 사용하고 있다.

80% 할인을 지원하는 갤럭시노트10 할인 프로모션과 아이폰11 에아팟2 구매혜택 정보는 네이버 스마트폰 공동구매카페 ‘영버스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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