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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1 PRO 사전예약 24일 마감 및 아이폰Xs, 아이폰Xr 할인 소식

박지윤 기자l승인2019.10.24 15:30:56l수정2019.10.24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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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박지윤 기자] 애플의 2019년 모델인 아이폰11 시리즈가 국내에 25일 정식 출시된다. 출시전 18일부터 사전예약이 이동통신사를 통해서 돌입을 했고 10월 24일 마감된다. 예상했던것과 달리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면서 하반기 프리미엄 시장의 분위기가 한층 고조되고 있다.

이미 자급제 단말기의 예약은 오픈마켓을 공개 직후 마감이 되었고 이동통신사 직용몰에서도 3차 예약까지 이루어지면서 실제 배송은 늦어질 전망이다.  

아이폰11은 64GB, 128GB, 256GB 3가지 저장용량을 가지고 있으며 6종의 색상으로 출시된다. 아이폰11 프로와 프로맥스는 64GB, 256GB, 512GB에 골드, 스페이스그레이, 실버 그리고 새롭게 추가된 미드나이트 그린까지 4종 색상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아이폰11 64GB 기준으로 99만원부터 시작되며 프로맥스 512GB의 경우 199만원에 해당한다. 애플 코리아에서 출시된 자급제 단말기의 경우 이동통신사보다 조금 더 높은 출고가를 가지고 있다.

아이폰11 사전예약 인기 요인을 분석해보면 두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상반기부터 프리미엄 단말기는 5G 위주로 출시가 되었고 높은 요금제를 사용해야하는 부담이 있다. 반면에 아이폰11은 LTE 모뎀만 지원을 하며 2~3만원대 저가 요금제 선택도 가능하다.

애플 디바이스는 소비 여력이 약한 10~20대에 높은 지지를 받고 있기 때문에 요금제 선택의 자유도가 이번 사전예약의 인기를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또다른 요인은 2016년부터 2017년에 구입했던 소비자들의 갈아타기 행렬이다. 국내에서도 높은 판매량을 보였던 아이폰7, 아이폰8 이용자들이 아이폰11로 이동하면서 더 높은 수요층을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아이폰11 가격 할인을 했다면 국내에서는 2018년과 동일한 가격대를 가지고 있다. 때문에 아이폰11 사전예약에 참여한 소비자들은 네이버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영버스폰’에서 진행하는 에어팟2 프로모션 사은품에 관심이 집중되었다. 모델에 상관없이 이번 아이폰11 사전예약에 참여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20만원에 육박하는 에어팟2를 제공하면서 소비자들은 가격 할인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이유다.

이 외에도 갤럭시노트10, 갤럭시노트9, LG V50S, 아이폰Xs, 아이폰Xr 80% 할인 프로모션도 시작되면서 아이폰11 PRO 가격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의 대체 모델로 관심이 높다. 아이폰Xs와 아이폰Xr은 2018년 애플에서 출시한 스마트폰이다. 아이폰11과 비교하면 카메라와 하드웨어 성능이 낮지만 안드로이드 단말기와 비교하면 고성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할인 프로모션에 소비자들이 관심이 높다는게 네이버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영버스폰’ 관계자의 설명이다.

iOS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라면 지난 8월과 10월에 출시된 갤럭시노트10과 LG V50S도 좋은 선택이다. 두 모델은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가지고 있으면서 LTE와 5G까지 지원을 한다. 아이폰11과 비교해도 기능에 대한 차이는 없고 성능도 비슷하다는게 전문가의 설명이다. 5G 생태계로 전환한 국내 이통시장에서 높은 공시지원금을 제공받을 수 있다는 메리트도 있다.

자세한 아이폰11 사전예약 프로모션과 갤럭시노트10, 갤럭시s9, 갤럭시노트9, LG V50S, 아이폰Xs, 아이폰Xr, 아이폰7 80% 할인 프로모션은 네이버 스마트폰 공동구매 커뮤니티 ‘영버스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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