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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엔조이 셀프빨래방, 대전컨벤션센터서 사업설명회 진행

이유정 기자l승인2019.10.22 09:00:51l수정2019.10.2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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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이유정 기자] 최근 2019 프랜차이즈 서울에서 200여 명의 점주가 참석한 비전 공유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본사와 점주가 함께 상생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500호점을 돌파한 국내 셀프빨래방 프랜차이즈 브랜드 워시엔조이(WASHENJOY)가 오는 11월 16일 대전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워시엔조이를 운영하는 (주)코리아런드리 서경노 대표이사가 국내 세탁 산업의 현황을 설명하고 있다)

최근 창업시장을 살펴보면 1인 가구의 증가 및 최저시급 인상 등의 이슈로 1인 창업이나 간편한 창업이 주를 이루고 있다. 그 중에서도 인건비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 셀프빨래방이나 스터디 카페와 같은 비 외식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

셀프빨래방은 1인 가구 시대 트렌드에 발맞춘 생활 밀착형 사업으로, 크게 유행을 타지 않아 외부환경에 자극을 받지 않고 꾸준한 수요로 폐업 위험이 낮은 편이다. 미국 빨래방 수는 약 36,000개, 일본 빨래방 수는 약 29,000개인 반면 국내 빨래방 수는 약 3,500개로 시대의 흐름에 맞춰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추세다.

‘즐거운 빨래 문화를 만듭니다’라는 브랜드 모토처럼 즐거운 빨래 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는 워시엔조이는 가맹비와 로열티를 없애고, 점주들에게 차별화된 셀프 세탁 시스템과 서비스, 교육 등을 공급해 그에 대한 수익을 얻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특별한 사업 기술이나 훈련이 필요하지 않고, 무인으로도 충분히 운영이 가능해 사업주는 부담 없이 편리하게 빨래방을 운영할 수 있다.

이외에도 세탁 업계 유일무이한 HACCP(해썹) 인증을 받은 '스웨덴 일렉트로룩스 세탁장비'를 사용해 경쟁력을 높였으며, 자체 키오스크를 개발해 매장 운영을 더욱 편리하게 했다. 키오스크를 통해 VIP 충전카드 구매, 충전, 세탁장비 사용법 안내, 포인트 적립, 고객 정보 수집을 통한 멤버십, 매출 집계, 프로모션 홍보, 지역기반 SNS 광고, 문자 마케팅까지 올인원으로 해결할 수 있다. 최근 업데이트된 워시엔조이 무인 키오스크는 기존 간편결제 페이코(PAYCO) 뿐만 아니라 삼성페이, 신한페이 및 신용카드 결제도 가능해 소비자 편의성이 더욱 향상됐다.

워시엔조이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박람회 이후 대전 지역에서의 문의가 크게 급증했다”라며 “이번 사업설명회를 통해 왜 셀프빨래방 사업이 대세인지, 그리고 왜 워시엔조이를 운영하는 점주님들이 행복하고 즐거운지 등 워시엔조이의 경쟁력을 확실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워시엔조이 대전 사업설명회는 오는 11월 16일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DCC)서 진행된다. 사업설명회 신청은 워시엔조이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일정 확인 후 설문조사를 진행하면 된다.

한편, ㈜코리아런드리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셀프빨래방 브랜드 워시엔조이는 5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서울대 김난도 교수의 ‘2019 트렌트 코리아’에 소개된 바 있다.

이유정 기자  guyoujeong@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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