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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KT·LG U+ “아이폰11,프로, 맥스 사전예약 사은품도 중요하지만 물량확보도 중요…"

박지윤 기자l승인2019.10.21 14:15:25l수정2019.10.21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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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박지윤 기자] 지난 18일부터 진행했던 애플의 아이폰11 시리즈 사전예약이 4일차에 접어들었다.

통신사 및 판매점은 각종, 사은품 혜택을 내걸어 고객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사전예약 시즌마다 매년 그래왔듯이 일부 모델은 품귀현상을 겪어 단말기 수령일이 늦어지는 상황도 우려된다.

이에, 회원수 83만 명이 활동하는 네이버 카페 ‘국대폰’ 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국대폰은 전국 상위대리점과 제휴를 맺어 재고 수급이 활발하기로 유명한 카페로 사은품으로 화제를 모았지만 아이폰11 프로 512GB 등 일부 모델들의 품귀현상 우려 소식이 전해지자 다시 한 번 재조명을 받기 시작한 것.

국대폰은 SKT, KT, LG 유플러스 이통 3사를 통해 아이폰11 시리즈 사전예약을 진행하여 내걸었던 사은품은 아이패드PRO, 아이패드9.7, 에어팟2, 애플워치4 등이 있으며 지난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부터 사전예약을 꾸준히 진행해오면서 사전예약 전문 카페로 높은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다.

국대폰 관계자는 “사은품 혜택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재고 확보도 중요하다. 사전예약의 목적은 사은품도 있지만 남들보다 빠르게 받아보기 위해 신청하기 때문에 아무리 사은품 혜택이 좋다하더라도 재고 확보가 늦어져 수령일이 밀려난다면 그건 사전예약의 가장 본질적인 목적을 해치는 것과 다름이 없다.” 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국대폰’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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