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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모델하우스 운영중... 미계약분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박지윤 기자l승인2019.10.19 00:00:11l수정2019.10.19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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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박지윤 기자] 전국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지난주보다 상승폭을 키운 가운데 서울은 지난 7월부터 이어진 상승세가 16주 연속 이어지고 있다.

지난 17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2019년 10월 2주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전국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0.02% 상승, 전세가격은 0.05% 상승했다.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0.01%→0.02%)은 지난주 대비 상승폭이 확대됐다. 지역별로 수도권(0.04%→0.05%)은 상승폭 확대, 서울(0.07%→0.07%)은 상승폭 유지, 지방(-0.02%→-0.01%)은 하락폭이 축소됐다.

수도권(0.05%)에서는 서울이 지난주에 이어 0.07%의 가격 상승을 기록했으며, 인천(0.02%)은 상승폭을 유지했고, 경기(0.04%)는 상승폭을 키웠다.

입주물량 부담이 있는 평택(-0.24%)과 파주시(-0.06%)는 하락세가 지속됐으며, 반면에 과천시(0.58%), 하남시(0.33%), 성남 수정구(0.24%) 등은 큰 폭의 가격상승을 보였다.

이러한 가운데 정부과천청사역 인근에 들어서는 주거용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이 미계약분 잔여세대를 선착순 분양 중이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은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 5층~지상 최고 25층 2개동으로 오피스텔과 섹션오피스가 별개 동으로 분리되어 지어진다. 오피스텔 동은 지상 24층 전용면적 69~84㎡ 319실 규모의 주거용 오피스텔로, 전용면적 69㎡ 115실과 84㎡ 204실로 구성된다.

과천은 교통, 생활, 교육 등의 입지여건은 우수하나 10년 이상 된 노후 아파트 비율이 약 95%로 다른 지역에 비해 높은 편이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은 과천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로 아파트 수요를 끌어들일 수 있도록 아파트 이상의 혁신평면을 적용한 주거용 오피스텔로 설계됐다.

2.7m의 높은 천장고를 적용해 공간감을 극대화 했으며, 풍부한 수납공간과 함께 단지 지하에 세대별 창고를 별도로 제공해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미세먼지 토털 솔루션 기술을 적용해 세대 현관에 '에어샤워 시스템'이 설치되고, 쾌적한 실내 공기질 유지를 위한 셀프-클린(Self-Clean) 바닥열 교환 환기 시스템, 공기청정기급 헤파(HEPA)필터가 장착된다.

그리고 홈 IoT(사물인터넷) 시스템인 '하이오티(Hi-oT)' 구축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전기 등 에너지 사용량 실시간 조회 및 택배 조회, 엘리베이터 호출, 주차 위치 조회도 가능하다. 이밖에 소등 지연 스위치, 음식물쓰레기 탈수기, 스마트폰 열쇠 등 다양한 생활편의서비스가 적용된다.

과천 이마트 등 중심상권의 모든 상업시설을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고, 과천시청과 과천경찰서, 과천시민회관 등 관공서 및 편의시설도 가깝다. 과천중앙공원, 관악산, 청계산 등 자연 녹지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교육여건으로는 과천초, 문원초, 청계초, 문원중, 과천중앙고, 과천고 등이 도보 거리로 초중고를 모두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은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이 인근에 위치한 오피스텔로 입지 여건이 우수하고, 서울 강남까지 약 20분 내외로 이동이 가능하다. 과천대로와 과천나들목을 통해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도 편리하다. 또한, GTX-C노선과 위례~과천선, 월곶~판교선, 인덕원~수원선 등이 예정되어 있으며, 과천~우면산 간 도로 지하화와 과천대로~헌릉로 연결도로 신설 등도 예정돼 있어 교통여건은 보다 편리해질 전망이다.

한편,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은 모델하우스를 운영중이며, 입주는 2022년 9월 예정이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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