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이버진흥원, 사회복지사1급/주택관리사 등 마지막 국비지원100%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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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이버진흥원, 사회복지사1급/주택관리사 등 마지막 국비지원100% 개강
  • 김진영 기자
  • 승인 2019.10.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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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김진영 기자]100% 무료교육을 받을 수 있었던 사회복지사 1급, 주택관리사, 직업상담사 자격증 등이 11월 1일부터 시행되는 재직자 내일배움카드 자부담 조정으로 인해 60%로 조정된다. 이에 한국사이버진흥원에서는 마지막 100% 국비지원 온라인 자격증 과정을 개강한다.

자기 부담 40% 외에도 동일과정 반복수강 1회 제한, 훈련과정은 1년내 최대 5회 이내로 횟수가 제한되며 이와 관련된 상세내역은 HRD-net 훈련 포털에서 확인 가능하다. 재직자 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으려면 고용노동부 HRD-Net 또는 고용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한국사이버진흥원의 재직자 과정의 경우 ‘BRT 커리큘럼 시스템’으로 구성돼, 기본교육(Basic), 실전교육(Training), 반복교육(Repetition)의 과정별 무한 반복학습이 가능하다.

사회복지사 1급은 일정한 자격 요건을 갖춘 사람이 해당 국가자격시험에 합격해 보건복지부 장관이 발급하는 자격증을 부여받는 것으로, 필기시험에 합격하고 추가로 응시자격 서류심사에 통과해야 한다. 사회복지사1급 자격증을 취득하면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거나, 다양한 사회적·개인적 문제를 겪는 청소년, 노인, 여성, 장애인 등이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보호·상담·후원하는 사회복지사로 활동할 수 있다.

주택관리사는 국가전문자격증인 주택관리사보를 합격한 후 대통령이 정하는 주택관리 실무경력 그밖에 주택관련 경력을 갖춘 자로, 정년이 없어 60세 이상도 활동이 가능해 노후 대비를 위한 자격증으로 준비하는 경우가 많다.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공동주택 및 아파트 관리소장, 아파트 관련사업 행정관리자, 공공건물관리 책임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다.

직업상담사 자격증은 학교, 구민회관, 사회복지회관, 헤드헌팅 회사, 커리어 관련 회사 등 다양한 분야에 취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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