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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락 개발사업 활발, '더샵 클락힐즈' 등 일대 부동산 관심 높아져

우수한 치안, 풍부한 인프라, 쾌적한 자연 등 주거 여건 뛰어나
이유정 기자l승인2019.10.17 12:09:45l수정2019.10.17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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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이유정 기자] 풍부한 인적 자원과 천연자원을 갖춘 필리핀의 개발 열기가 뜨겁다. 활발한 개발 사업으로 인기 관광지로 손꼽히는 것은 물론 이민 및 어학연수 수요도 늘어나는 모양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글로벌 호텔 체인이 앞다투어 클락에 들어서고 있으며, 클락에 방문하는 한국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클락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실제 필리핀 관광부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1분기 한국인 관광객 수가 약 47만 명 이상으로 높은 수치를 보인데 이어, 올해 1분기에는 그 이상인 약 52만 명이 필리핀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필리핀 전체 방문객의 약 24%로 필리핀 관광 시장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클락이 인기 관광지로 떠오르면서 해외 이민 및 어학연수 수요자들도 클락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는 모습이다. 

필리핀 클락은 대규모 개발 사업으로 주거 여건이 우수하고, 천혜의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곳이다. 무엇보다 뛰어난 정주 여건은 물로 영어권 국가이면서 미국, 캐나다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물가로 경제적 부담이 낮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호응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포스코건설이 해외 첫 사업지인 ‘더샵 클락힐즈’를 필리핀 클락에 선보인 이유도 바로 이런 점 때문이다.

클락은 클락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데다, 대통령직속기관 클락개발공사에서 직접 관할하는 곳으로 정부차원의 체계적인 개발이 이뤄지고 있는 곳이다. 필리핀 정부는 클락과 그 주변 지역을 신도시로 발전시켜 새로운 비즈니스 허브로 조성하기 위한 ‘뉴클락시티 프로젝트’를 추진 중으로 클락시티가 완성될 경우, 한국 분당신도시의 6배 규모인 대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더불어 클락은 20년간 강력범죄율이 한 건도 없었을 정도로 안전한 도시이다. 도시 전체가 담장으로 둘러싸여 있어 5개의 게이트를 통해서만 출입이 가능하다. 24시간 경찰이 교대근무를 하며 철저한 보안 유지에도 신경 쓰고 있다.

쾌적한 자연환경도 장점이다. 클락은 유해시설 관리가 철저해 매연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자동차 매연,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걱정이 없는 청정도시로서 최적의 대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자랑한다. 10분 거리에 여러 골프장이 위치하며 푸닝온천, 영화관 등이 조성돼 있다. 여의도공원 2배 면적인 센트럴 파크 Parade Ground를 도보로 이동 가능하고, 에어포스 시티병원, 여성의료원, 폰타나 레저파크 앤드 카지노, SM시티 몰 등 의료·레저·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세인트폴 국제학교, 필리핀 과학고, 안테네오 경영대학원, 필리핀대학 클락캠퍼스 등이 단지 반경 5㎞ 이내에 위치해 교육 여건이 우수하다.

그 밖에도 2020년에는 클락국제공항 확장 개발이 시행될 예정이며, 마닐라 상업중심지구까지 40분대 주파할 수 있는 고속철도 공사가 추진 중으로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포스코건설이 선보이는 ‘더샵 클락힐즈’는 지하 1층~지상 21층, 콘도미니움 5개동, 스튜디오에서 4Bed 타입까지 총 552가구로 구성된다. 용도에 따라 평면을 선택할 수 있어 1인 가구뿐만 아니라 4인 가족까지 편안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지난 4월부터는 ‘더샵 클락힐즈’의 샘플하우스가 필리핀 현장에 마련돼 사전 예약을 통해 관람이 가능하다. 현장은 Abacanand Chico St. Clark Freeport Zone, Pampanga, Philippines에 위치하며 사전 예약은 대표번호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국내 홍보관은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 인근에 위치해 있다. 

이유정 기자  guyoujeong@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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