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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상생을 위한 P2P금융 플랫폼 탑펀드, 어반소스 VC 투자유치에 결정적인 역할

박지윤 기자l승인2019.10.11 20:05:57l수정2019.10.11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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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박지윤 기자] P2P금융 플랫폼으로 잘 알려진 탑펀드는 최근, 어반소스가 긴급자금을 융통하고 VC(벤처캐피털)를 연결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 투자유치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게끔 사업 개선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금융 플랫폼 탑펀드는 또한, 차입자인 어반소스가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두 달 동안 분할하여 대출금을 상환하여 운영자금에 큰 무리 없이 경영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 과정에서 탑펀드의 금융 시스템을 제공받아 온전하게 사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등 사업 파트너로서 역할을 완벽하게 감당하고 있음을 여실히 증명했다.

어반소스가 탑펀드를 통해 진행한 긴급자금 융통은 사업 진행과 활성화에 도움을 되었을 뿐 아니라 탑펀드에서 어반소스 브랜드의 잠재력과 성장력을 높이 평가하며 융자 외에 기업 IR까지 컨설팅을 진행하며 투자유치가 될 수 있도록 해 단기간 동안 최상의 투자유치가 이뤄질 수 있었던 것이다. 

이는 어반소스가 탑펀드의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투자를 받기 위해서 기업 경영을 활성화하고 IR 자료를 탑펀드와 상의하여 잘 준비하면서 투자 받기 적절한 컨디션으로 단기간에 끌어올렸다.

탑펀드의 금융 서비스를 이용한 이력과 자금이 투입된 이후 폭발적인 성장과 앞으로의 잠재력을 바탕으로 탑펀드와 네트워크가 형성되어 있는 창업투자사, 자산운용사에 전달이 되었고, 어반소스에서 준비한 대로 프레젠테이션을 잘 수행하여 투자가 수월하게 진행된 것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3년 미만의 법인 사업체는 자금을 원활하게 융통하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 업력이 3년 이상 된 경우라도 브릿지 자금들이 지속적으로 필요한 한국 기업들의 실정이며, 기업이 성장을 목표로 했을 때 자금이라는 필수 요소가 반드시 필요하므로 탑펀드의 상생 프로그램은 큰 도움과 버팀목으로 다가올 수 있다.

탑펀드의 기업 상생 시스템은 스타트업과 중소기업들이 그간 느꼈던 금융 시스템에 대한 애로사항과 불편함, 번거로움 등을 상당 부분 해결해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평가된다.

어반소스 관계자는 “금융 플랫폼을 통한 사업 파트너 탑펀드는 서로의 상생을 위해 어반소스의 사업을 위한 투자를 자기 회사처럼 최선을 다해 적극적으로 도와주었으며, 어반소스에서 탑펀드 투자자의 밤 행사를 진행할 정도로 함께 나아가는 관계 형성과 더불어 투자 목표액 달성을 위해 노력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1금융 금리보다 다소 비싸고 절차 또한 복잡하지만, 사업 초기에는 부족한 자금뿐만 아니라 비즈니스모델 구축이나 네트워크, IR 등 다양한 분야에서 조력자가 많이 필요하므로 탑펀드와 같은 전략적 투자 파트너와 함께 이 모든 것들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면, 복잡하고 조금 높은 비용은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탑펀드의 이지훈 대표는 앞으로도 창업투자사, 자산운용사, 저축은행, 상장사, 비상장 법인 등의 투자그룹들과 지속적이고 넓은 네트워크를 형성해 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어반소스는 탑펀드가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과 상생하는 모습을 나타내는 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탑펀드의 시작과 함께 했던 차주사들이 19년도 4사분기부터 창업투자사의 투자를 받아서 더 크게 뻗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그런 소식들을 순차적으로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그리고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기업들이 탑펀드를 통하여 혼자서는 쉽게 선택하기 어려운 투자그룹과의 투자유치를 함께 고민하면서 상생할 수 있는 기업들의 참여가 많아졌으면 좋겠으며 탑펀드를 통해서 해외 진출까지 뻗어 나가는 기업의 상생에 적극 힘쓰겠다는 포부를 나타냈다.

탑펀드에서 진행하는 투자 상품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및 대표전화를 통해 알 수 있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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