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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친폰, 갤럭시노트10 플러스 가격 10만원대...아이폰11 출시 임박하자 할인 제공

박지윤 기자l승인2019.10.14 09:00:52l수정2019.10.1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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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박지윤 기자] 우리나라가 지난 4월 세계 최초로 5G를 상용화에 성공하며 5G 가입자수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일본이 지난달 열린 럭비올림픽에서 5G 시범 서비스에 나선데 이어 내년 상반기 올림픽에서 5G 상용화를 시작했다.

원래 일본은 내년인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 5G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는 입장이였다. 현재 일본은 대도시에서 지방 소도시까지 일본 전역에 5G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투자를 하고 있으며 가속화되고 있다. 5G 상용화는 이르면 내년 3월을 목표로 잡고 있다.

국내에서 5G가입자수가 급증함에 따라 SK, KT, LG 3사 이동통신사들도 5G 가입자를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다. 전국 곳곳에 5G 전용 체험관을 설치했으며, 5G만의 특화된 컨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계속해서 개발중에 있다.

특히 VR/AR 등은 이미 통신사마다 5G 전용관을 통해 선보이고 있지만 LTE 가입자도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차별화된 컨텐츠라고 보긴 어렵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국내에서 빠르게 5G 스마트폰이 보급화 되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는 하반기 스마트폰을 전부 출시하며 특히 갤럭시노트10 및 갤럭시폴드는 호황기를 누리고 있다.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0은 프리미엄다운 기능을 제공하며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갤럭시노트10은 전작 갤럭시노트9의 출시 당시와 비교해보면 2배정도 빠르게 팔리고 있으며 S펜의 에어액션 기능을 통해 터치없이 사진을 넘기거나, 동영상 시청 시 정지, 재생, 구간별 미리보기가 가능하며 카메라 촬영 중에도 라이브포커스 기능, 마이크 줌, 아웃 등을 통해 특별한 영상을 만들 수 있다.

이 밖에도 갤럭시노트10은 노트 시리즈 최초로 S시리즈와 동일한 일반모델 6.3인치 갤럭시노트10과 상위모델 6.8인치 갤럭시노트10+ 두가지 버전으로 출시됐다. 소비자들의 취향에 따라 선택의 폭을 넓혀 나날이 높은 판매량을 이어가고 있다.

갤럭시노트10의 출시 이후 노트10보다 40만원정도 저렴한 보급형 갤럭시A90을 출시했다. 기본적인 기능을 제공하지만 가격이 저렴하며 카메라 화소가 높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A90 이후 세계 최초로 새로운 디바이스의 폴더블폰 갤럭시폴드를 선보였다. 초기 화면 결함의 문제가 걸림돌이 되었지만 결함을 보완하며 1차, 2차, 3차 사전예약판매를 시작하였으나 10분만에 품절되는 현상을 보여줬다.

애플 역시 신제품 아이폰11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5G가 아닌 LTE로 출시된다고 알려졌다. LTE요금제가 5G요금제보다 1~2만원 저렴한 점과 안정적인 LTE망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유리하게 작용될 것으로 보고있다.

아이폰11의 경우 A13 바이오닉 프로세서와 4GB 메모리, 6.1인치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아이폰11 프로와 달리 후면에 초광각, 광각 등 두개 카메라를 탑재하며 색상은 블랙, 화이트, 옐로, 및 퍼플, 그린, 레드 등 6가지로 색상으로 출시된다.

돌비비전이나 HDR10 등 콘텐츠를 OLED 디스플레이 준하는 수준으로 재생 가능하며 돌비 애트모스 음장 기능이 적용되며 방진, 방수 기능은 전작인 아이폰XR보다 향상된 IP68이며 수심 2미터 깊이에서 최대 30분 버틸 수 있다.

아이폰11에 탑재된 야간모드의 경우 빛이 전혀 없는 장소에서도 카메라를 손으로 3초 정도만 가만히 들고 있으면 손쉽게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한편 LG전자는 듀얼스크린을 적용한 V50S 씽큐를 정식 출시했다. 전작 모델 V50의 단점을 보완하여 전면 3,200만 화소의 고성능 카메라, 후면에는 트리플 카메라 대신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다.

1/480 순간포착 AI 액션사, 초고화질 저속촬영 4K 타임랩스, 격한 움직임에도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한 스테디캠, 마이크 감도를 극대화시키는 ASMR 등 콘텐츠 제작에 특화된 기능을 선보이며 국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화면 내 지문인식 기능을 통해 LG 듀얼 스크린을 360도로 완전히 젖힌 상태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제품 뒷면에 자리잡고 있던 지문인식 센서가 사라지며 깔끔한 디자인을 보여준다.

별도의 비용으로 구매해야 했던 듀얼스크린 또한 무상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사전예약을 통해 구매한 고객들에게는 액정 1회 무상 수리 이용권과 LG 무선이어폰 중 선택할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유명 최신 스마트폰 성지라 불리는 “플친폰”은 높은 가격으로 출시되는 고가의 최신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최대 90%까지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갤럭시노트10의 경우 90%할인을 적용하였으며 갤럭시S10 5G는 80%할인을 제공하며 8만원대로 만나볼 수 있다.

플친폰의 측 관계자에 의하면 “스마트폰의 기능이 강화됨에 따라 가격 또한 높게 책정되고 있어 장기간 이어져온 불경기에 따라 가격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이 가성비의 중점을 두는 점을 고려해 대폭 할인을 적용한 이벤트를 시작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이폰11이 출시되면 이벤트 상품에 추가시킬 예정이며 월 요금제가 저렴해 현 불경기에 할인을 더 받을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이벤트 세부 내역은 "플친폰"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친구를 통해 상담ㆍ문의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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