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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포레 문현’, 계약 안심보장제로 안정성 및 신뢰성 확보

박지윤 기자l승인2019.10.08 08:00:22l수정2019.10.11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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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박지윤 기자]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동에 들어서는 ‘센트럴포레 문현’이 분양의 안정성 및 신뢰성 확보를 위해 계약 안심보장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포스코건설이 부산 남구 생활 중심권에 시공 예정인 ‘센트럴포레 문현’은 계약 안심보장제 운영을 통해 안정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사업부지 소유권 이전을 위해 기존 조합원들이 이달 중 브릿지 대출 진행을 앞두고 있어 사업이 더욱 명확해졌으며 올 하반기 사업계획승인 접수를 위해 일부 부적격세대를 대상으로 2차 조합원 모집을 진행한다.

‘센트럴포레 문현’은 부산 지하철 2호선 지게골역이 도보 5분 이내 위치한 역세권으로, 단지 주변에 자리한 동서고가로(부산 제2도시고속도로)와 황령터널 등을 통해 부산 주요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또한 지리적으로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구축했으며 남구청, 남부교육지원청, 남구보건소 등 각종 관공서가 밀집해있다. 아울러 우룡산 공원, UN기념공원, 평화공원 등 다양한 공원과 인접해있어 풍요로운 녹지 환경이 선사하는 쾌적한 생활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이마트, 메가마트, 현대백화점, 경성대 상권 등 여러 쇼핑센터들과 CGV, 부산시민회관 등 풍부한 생활문화시설이 형성돼 있으며 교통, 교육, 생활인프라까지 모두 누릴 수 있다. 

여러 초ㆍ중ㆍ고등학교와 경성대, 부경대 등 부산시 전통적인 명문학군이 조성되어 있으며 도보 통학 가능한 신연초, 대연중이 위치해 훌륭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센트럴포레 문현’은 지하 4층~지상 35층 아파트 8개동, 총 791가구(전용면적 59~84㎡)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354가구 ▲75㎡ 199가구 ▲84㎡ 238가구로,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일부 제외)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며 세대 내에는 현관 워크인장, 대형 팬트리 및 드레스룸(일부 세대) 등 수납특화가 적용된다. 여기에 전세대 4베이 판상형 구조가 적용되는 등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의 다양한 평면을 제공한다.

남다른 입지조건과 모든 가치를 더해 남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프리미엄의 완성으로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센트럴포레 문현’은 국제자산신탁㈜에서 아파트의 자금관리를 맡아 안정성과 투명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특성상 분양가가 저렴하게 책정돼 크게 주목 받고 있는 모습이다.

사업 시행자인 문현마루주택조합 측은 “8월 18일 조합총회를 개최했으며 사업부지 소유권이전 절차 진행 및 시공예정사인 포스코건설과 업무협약계약(M.O.U)을 연장함으로써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며, “계약 안심보장제 운영으로 안정성과 신뢰성을 완벽하게 확보했다”고 전했다.

한편, 센트럴포레 문현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동 일대에 위치해있으며 조합원 가입은 조합설립인가 신청일(‘17년 6월 15일) 이전 부산, 울산, 경남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세대주(전용 85㎡ 이하의 주택 1채 소유한 세대주)라면 누구나 가입 가능하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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